•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고릴라, 2018 체크카드 월드컵 개최… 500명 경품 증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05 15:08

5~8일 온라인투표 진행

카드고릴라, 2018 체크카드 월드컵 개최… 500명 경품 증정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국내 최대 신용카드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가 2018 체크카드 월드컵을 개최, 5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카드고릴라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최고 인기 카드를 선정하는 ‘2018 체크카드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온라인 투표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에서 오늘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출전 카드와 혜택을 보고 가장 맘에 드는 카드를 클릭하면 된다. 투표는 한번만 가능하며 로그인은 필요 없다. 투표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에서 1인당 한번씩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투표 결과를 개인 페이스북에 공유한 후 카드고릴라 페이스북 페이지의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2015년 이후로 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크카드 월드컵에는 국내 카드사·은행 12곳의 대표 체크카드 중 카드고릴라 사이트 내 조회수 및 검색량이 가장 높은 카드들이 출전한다. 2017년 1년간 집계된 ‘카드고릴라 PC/Mobile 각 카드사별 누적 조회수’와 ‘카드고릴라 PC 내부 키워드 검색량’을 기준으로 출전 카드가 선정됐으며, 특정 제휴카드, 정부지원카드는 제외됐다.

출전 카드는 △KB국민카드(청춘대로 싱글 체크카드) △NH농협카드(NH20해봄체크카드) △롯데카드(롯데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 △삼성카드(삼성체크카드 & YOUNG) △신한카드(DeepDream체크) △우리카드(썸타는 우리 체크카드) △씨티카드(씨티 캐시백 체크카드) △IBK기업은행(일상의 기쁨카드(체크)) △카카오뱅크(프렌즈 체크카드) △케이뱅크(케이뱅크X네이버페이 체크카드2) △하나카드(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 △현대카드(M CHECK)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체크카드가 전체 카드 사용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사용액은 매년 꾸준히 늘어나 지난해 163조를 돌파했다. 또한 캐릭터를 앞세운 인터넷전문은행의 체크카드 상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특색 있는 체크카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상황이다”라며 “이번 2018 체크카드월드컵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체크카드 및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엇보다 새롭게 등장한 인터넷전문은행 후보들의 결과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