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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기획 - 주목! 펀드 상품] 신한BNPP파리바자산운용, 업계 첫 KRX300인덱스펀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05 00:00

[창간 기획 - 주목! 펀드 상품] 신한BNPP파리바자산운용, 업계 첫 KRX300인덱스펀드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신한BNPP파리바자산운용은 이달 초 업계 최초로 KRX300지수를 좇는 ‘신한BNPP 스마트KRX300인덱스펀드’를 출시했다.

신한BNPP 스마트KRX300인덱스펀드는 연간 추적오차를 2% 이내로 통제해 안정적으로 지수를 추종하면서 지수수익률 대비 초과수익률 실현을 위한 알파 전략을 병행하는 상품이다.

이외에도 ‘신한BNPP뉴그로스중소형주펀드’, ‘신한BNPP 코리아롱숏펀드’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신한BNPP뉴그로스중소형주펀드는 변동성이 높은 중소형주펀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성장주와 가치주에 대한 분산 투자로 안정성을 도모하는 상품이다.

일부 업종에 대한 집중투자보다는 시장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패러다임에 주목해 4차산업혁명, 전기차, 친환경에너지, 노령화, 헬스케어, IoT 등에 분산 투자한다.

지난 2013년 설정 이후 291억의 설정액을 기록했으며 최근 3개월 1.92%, 6개월 11.36%, 1년 29.1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2월 26일 기준).

‘신한BNPP 코리아롱숏펀드’는 페어 트레이딩(Pair trading)을 기본 전략으로 펀더멘탈 롱숏, 공모주 투자, 이벤트드리븐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상품이다. 일반 주식형 대비 낮은 변동성과 중위험중수익의 대표적인 운용 전략, 수익 비과세로 절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변동성을 연간 6% 이내로 관리하고 있으며 연간 7% 내외의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주식 순 포지션은 -5% ~ + 35%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개별종목 편입비중 결정시 잠재적인 업사이드(upside)보다 하락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는 안정적 운용을 추구한다.

신한BNPP 코리아롱숏펀드의 수익률은 최근 3개월 0.42%, 6개월 4.63%, 1년 13.56% 로 매월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2월 26일 기준). 최근 급락장에서도 손실폭을 제한적으로 관리했다는 평가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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