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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카드 ‘코나카드-벨로스터’ 공동 프로모션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22 17:48

신형 벨로스터·코나카드 동시 전시

코나카드 ‘코나카드-벨로스터’ 공동 프로모션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코나카드가 현대차 벨로스터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나아이는 현대자동차와 제휴를 맺고 ‘코나카드-벨로스터’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나카드와 벨로스터는 양사 모두 타깃 고객이 2,30대 젊은 층이고, 카드와 자동차에 컬러 스토리를 담았다는 공통점이 있어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전시 슬로건은 ‘Find Your True Colors & Live Loud’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만의 개성을 찾고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현대차 전국 주요 지점과 각 지역 주요 핫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와 코나카드가 동시 전시된다. 이는 잠재 구매 고객들이 벨로스터의 색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주요 핫플레이스에서는 코나카드 SNS를 팔로우한 후 랜덤으로 경품이 나오는 룰렛을 돌려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품은 일정 금액이 충전된 ‘벨로스터 코나카드(1000원, 3000원, 5000원)’와 물티슈, 솜사탕이다.

‘벨로스터 코나카드’는 공동 프로모션을 위해 코나아이와 현대차가 함께 기획하여 제작한 카드로, 벨로스터의 메인 컬러와 동일한 5종으로 구성된다. 본 카드 또한 기존 코나카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코나카드 앱에 등록 시 씨마크호텔 숙박권, 벨로스터 렌탈 시승권 등의 경품 이벤트 응모 기회가 부여된다.

현장 프로모션은 24일부터 4주간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2/24~2/25일은 스타필드 코엑스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3/3~3/4일은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 3/10~3/11일과 3/17~3/18일은 판교 현대백화점, 3/16~3/18일은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열린다. 그밖에 광주 유스퀘어,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등의 지역본부 주최 행사장에서도 벨로스터 코나카드를 받을 수 있다. 코나아이는 이 프로모션에서만 9천 장의 ‘벨로스터 코나카드’를 증정하며, 현대차 지점/대리점에 방문한 벨로스터 상담고객을 대상으로 10만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나카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조남희 그룹장은 “코나카드는 혜택도 혜택이지만 다양한 컬러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 이번 현대차 벨로스터와의 제휴를 통해 그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본 프로모션을 통해 코나카드는 인지도 제고 및 고객 확대 효과가 기대되며, 벨로스터 또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컬러디자인을 각인시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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