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면세점, 설 명절 맞이 이벤트 진행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13 08:53

사진=호텔신라

사진=호텔신라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신라면세점은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점에서는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신라 퍼피(Puppy)’가 매장을 돌아다니며 행사 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고객에게 나눠준다.

해당 리플렛과 서울점에서 10달러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지하1층 안내데스크를 방문하면 국산 인기 브랜드 마스크팩 3장을 증정한다.

서울점 지하 1층에 새롭게 생긴 ‘뷰티 디바이스 존’에서는 이달 한 달간 전체 상품 20% 할인 행사와 브랜드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은 집에서 간편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가 인기를 끌자 ‘셀프뷰티족’을 위한 ‘뷰티 디바이스 존’을 면세점 중 유일하게 서울점에 구성했다.

뷰티 디바이스 존은 △이너스킨 △이오시카 △뉴아 △누페이스 △비오라&뷰티바 등 5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인천공항점(제1 여객터미널)에서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구매금액별 선불카드 증정 행사를 한다. 300달러 이상 구매하면 당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1만원을 증정하며, 500달러 이상 구매하면 당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2만원을 증정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도 설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8일까지 ‘SK-II’, ‘디오르’, ‘YSL’, ‘조르지오 아르마니’, ‘시슬리’ 등 10대 인기 수입 화장품 브랜드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신라호텔 겔랑스파 이용권 (3명) △’리얼테크닉’ 메이크업 브러쉬 세트 (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해외 화장품, 국산 화장품, 패션 잡화‧주얼리, 유아‧식품‧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설맞이 福드림 세일’을 1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캐슬서 르엘까지…고급 주거전략 진화시킨 롯데건설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⑦] 1999년 외환위기 여파로 국내 건설업계가 침체에 빠진 가운데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고급 아파트 '롯데캐슬84'를 선보였다. 분양가 자율화에 맞춰 대형 주택과 고급 마감재를 적용한 차별화 전략을 선택한 것이다. 이후 롯데캐슬은 롯데건설의 대표 주거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2019년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EL)' 출시로 이어졌다.롯데건설은 롯데월드와 롯데월드타워 등 대형 건축사업을 수행하며 시공 역량도 확대했다. 특히 2017년 개관한 롯데월드타워는 초고층 건축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업이다. 주택 브랜드의 변화와 대형 건축사업 경험은 롯데건설의 성장 과정을 설명하는 두 축이다.평화건업에서 롯데건설로…외환위 2 동화약품 윤인호, M&A·체질개선 결실…‘5000억 클럽’ 보인다 오너 4세 윤인호 대표이사(사장)가 이끄는 동화약품이 사업구조 재편과 전략적 인수합병(M&A) 성과를 발판 삼아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업성이 떨어지는 신약 프로젝트를 정리해 재무적 부담을 낮추는 한편, 의료기기와 해외 의약품 유통망, 뷰티·헬스케어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외형 성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윤도준 회장에 이어 경영 전면에 나선 윤인호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아 동화약품이 내수 중심 전통 제약사의 사업적 한계를 벗어나 연매출 5000억 원 고지 진입을 눈앞에 뒀다는 분석이 나온다.R&D 체질 개선과 OTC 캐시카우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최근 수년간 가파른 매출 성 3 상장 카운트다운…패션 플랫폼 1위의 다음 도전 [무신사 IPO ①]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오프라인과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신사의 상장 추진 배경과 기업가치 그리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국내 패션 플랫폼 1위 무신사가 다음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출발한 무신사는 오프라인과 해외로 사업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는 8조~10조 원으로, 향후 상장 과정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