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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설 맞이 차량 할부 프로모션 실시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1 10:40

“하루 4000원으로 티볼리 브랜드 오너 드라이브”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사진=쌍용자동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사진=쌍용자동차.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설 명절을 맞아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소형 SUV 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념해 티볼리 브랜드(티볼리 아머&에어)를 시승하고 구매하면 골드바를 증정하는 골드 페스티벌(Gold Festival)을 진행한다.

티볼리 브랜드 구매 시 선수율 제로 3.9%(36~48개월)+2채널 블랙박스를 지급(할부기간 36개월, 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하는 세이프티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선수율 제로 4.5~4.9%(60~72개월) 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이용할 경우 귀성비 30만원을 지원한다.

티볼리 아머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스마트드라이빙패키지Ⅰ 장착 비용의 50%(30만원)를 지원하고 티볼리 에어는 57만원을 지원하며, G4 렉스턴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초기부담을 최소화해 부담 없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내맘대로 최저할부를 이용하면 6~48개월, 선수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저 월 12만원, 하루 4000원의 할부금(각각 가솔린 TX 및 AX 모델, 선수금 10% 납입 기준)으로 티볼리 브랜드 모델을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Luxury 모델, 선수금 10% 납입 기준)으로 G4렉스턴을 소유할 수 있다.

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G4 렉스턴은 최대 180만원, 티볼리 브랜드는 최대 116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를 기념해 G4 렉스턴과 코란도 브랜드(코란도 C&투리스모) 구매 시 <New Promise 531 프로그램>을 무상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1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코란도 브랜드는 품질 불만족 신차교환 서비스(출고 1개월 이내)를 추가로 제공하는 <New Promise 531 프로그램 PLUS>를 운영한다.

G4 트와이스 저리할부(4.9%)를 이용해 G4 렉스턴을 구매하면 귀성비(30만원)를 지원하며, 중고차 보유고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보상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렉스턴 매니아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10년 이상 경과한 렉스턴 중고차 보유고객은 2007년식 기준으로 최저 670만원 혜택을 부여하고, RV 보유고객이 타던 차량을 중고차 경매업체인 ‘마이카 옥션’에 매각하고 G4 렉스턴을 구매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증정하는 <RV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제로에 1.9~4.9% 저리로 구매할 수 있는 1-2-3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매 시엔 귀성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10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맞춤형 고객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C 또는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매하면 50만원을 특별할인하고, 티볼리 브랜드는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은 5년 이상 경과한 모델(RV/승용) 보유 시 50만원, 10년 이상일 경우 70만원을 할인해 주고 사업자는 30만원을 할인한다.

또한, 티볼리 브랜드는 2017년 여성구매 1위 자동차 선정(신차 등록 기준)을 기념해 여성고객 구입 시 키엘(KIEHL’S) 수분라인 4종 세트를 증정(또는 10만원 할인)하고, 다자녀 부모나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에는 20만원을 할인한다.

쌍용자동차의 2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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