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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북은행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05 08:26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2급승진

▲진안지점 김명주 ▲익산지점 김생 ▲진북동 지점 김선호 ▲혁신도시 지점 김종오 ▲아중지점 나경택 ▲사회공헌부 노시형 ▲중산지점 송형섭 ▲압구정기업금융센터 이봉남 ▲여신심사 2부 이정규 ▲검사부 이태희 ▲원광지점 임선경 ▲수송동 지점 조찬우 ▲세종첫마을지점 최원석

◇3급승진

▲도안신도시지점 강정길 ▲여신심사2부 계택성 ▲여의도지점 김양희 ▲검사부 김태석 ▲영업추진부 김홍연 ▲마포지점 김희철 ▲영업부 문정진 ▲ICT지원부 문현아 ▲ICT지원부 박상오 ▲문화동지점 박영기 ▲진북동지점 박재명 ▲팔복동지점 박희신 ▲ICT지원부 배윤숙 ▲압구정기업금융센터 손철기 ▲아중지점 송인한 ▲카드사업부 신연숙 ▲WM사업부 유연순 ▲동산동지점 이락 ▲수도권업무센터 장정일 ▲자금시장부 정윤미 ▲판교지점 지경환 ▲영업추진부 홍성자

◇4급승진

▲장승로지점 강인선 ▲팔복동지점 고은진 ▲투자금융부 권정현 ▲호성동지점 권혜진 ▲진북동지점 김미화 ▲영업부 김수화 ▲대전지점 김영애 ▲구월동지점 김태경 ▲세종첫마을지점 김하정 ▲익산공단지점 나현주 ▲남문지점 노한미 ▲영업부 박민진 ▲신성장사업부 박신철 ▲영업추진부 신지웅 ▲아중지점 오윤지 ▲홍산로지점 원성남 ▲수송동지점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 ▲원광지점 정경모 ▲우석대지점 정현석 ▲경원동지점 조용진 ▲호암로지점 지병희 ▲남원지점 황정옥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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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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