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자, 평창 동계올림픽 G-50 프로모션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1 15:37

올림픽 경기 티켓 경품

비자, 평창 동계올림픽 G-50 프로모션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비자가 평창 동계올림픽 G-50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50을 맞아 올림픽 경기 티켓,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4일부터 31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마련된 Visa Stadium에서 진행되며, 가상현실(VR) 봅슬레이 매치, 팀비자 응원 포토 이벤트 등에 참여하거나 롯데월드몰 내에서 Visa 카드로 구매할 경우, 올림픽 패키지·올림픽 경기 티켓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행사 당첨자들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올림픽 패키지(씨마크 호텔 1박 숙박권과 올림픽 경기 티켓 포함) 24매와 332장 이상의 올림픽 경기 티켓이 제공된다.

행사 메인 하이라이트는 ‘VR 봅슬레이 매치’로, 롯데월드몰 방문객들은 Visa Stadium에서 올림픽 경기 종목인 봅슬레이를 VR 기술로 체험할 수 있다. 3분 동안 진행되는 VR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의 순위가 집계되며, 24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상위 15위에 오른 120명의 참가자들에게는 총 240장(1인 2매)의 올림픽 경기 티켓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VR 봅슬레이 빅 매치’가 진행되며, 1-3위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올림픽 패키지 각 1매, 4-9-9위에게는 올림픽 경기 티켓 6장 (1인 2매), 10-27위에게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입장권이 (1인 2매) 제공된다.

현장에 마련된 나이지리아 봅슬레이 존에서 사진을 찍고 #Visa2018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당첨된 30인에게 올림픽 경기 티켓이 제공된다. 또한 롯데월드몰에서 비자 카드로 쇼핑한 고객들은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해당 금액에 따라 올림픽 패키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총 18매의 (2인 가능)올림픽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31일 오후 9시30분부터 진행되는 롯데월드몰 불꽃놀이 사진을 찍어서 #Visa2018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3명은 올림픽 패키지(인당 1매)를 받게 된다.

행사장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경기장에서 사용 가능한 Visa 결제 웨어러블을 체험할 수 있는 존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은Visa의 혁신적인 결제 기술과 스티커, 배지, 글러브 형태의 웨어러블로 안전하고 편리한 비접촉식 결제를 체험해볼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