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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세브란스에 소외 이웃 치료비 후원금 기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8 18:48

5000만원 전달

△(왼쪽부터) 김명훈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사회사업팀장, 최원빈 JB우리캐피탈 인사팀장, 백규락 JB우리캐피탈 상무, 김근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장, 임정태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 배선직 JB우리캐피탈 경영기획팀장, 김인석 JB우리캐피탈 총무팀장, 이기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사회복지사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JB우리캐피탈

△(왼쪽부터) 김명훈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사회사업팀장, 최원빈 JB우리캐피탈 인사팀장, 백규락 JB우리캐피탈 상무, 김근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장, 임정태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 배선직 JB우리캐피탈 경영기획팀장, 김인석 JB우리캐피탈 총무팀장, 이기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사회복지사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JB우리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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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B우리캐피탈이 세브란스에 소외 이웃 치료비 후원금을 기부했다.

JB우리캐피탈은 지난 14일 오후 4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소년소녀가장, 여성가장가족, 무연고자, 소아청소년 환자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치료비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서 JB우리캐피탈 임정태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 병원장 등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료비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JB우리캐피탈은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2014년 5000만원, 2015년 3400만원을 지속 후원, 총 43명의 환우가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본 기부금 또한 힘든 처지에 놓인 환우들의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사용하여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임정태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는 “소외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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