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LS그룹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8 17:03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LS>

◇ 부사장 승진

△ 안원형(安源亨) 인사/홍보부문장(CHO)

◇ 전무 승진

△ 남재봉(南在鳳) 미래원 원장

◇ 신규 이사 선임

△ 허영길(許寧吉) 홍보담당

◇ 이동(전입)

△ 심현석(沈炫錫) 상무 [現 LSI&D Cyprus법인장  ㈜LS 경영기획부문장]

<LS전선>

◇ 사장

△ 명노현(明魯賢) 대표이사 CEO

◇ 전무

△ 권영일(權寧一) 해저사업본부장

◇ 상무

△ 박현득(朴顯得) 중국지역본부장

△ 이승찬(李承瓚) 송/배전사업본부장

◇ 신규 이사 선임

△ 조인묵(曺仁默) 기업문화/총무부문장

△ 김기수(金基秀) 전력Global영업/시공부문장

△ 김우태(金又台) Busduct 사업부장

△ 김병옥(金丙鈺) 경영지원부문장

△ 김정년(金定年) 제품기술연구소(연구위원)

<LS산전>

◇ 상무

△ 김영근(金永根) 전력연구소장(연구위원)

△ 어승규(魚勝圭) 사업장지원부문장(CLO)

구동휘닫기구동휘기사 모아보기(具東輝) 산업자동화사업부장

◇ 신규 이사 선임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길(金俊吉) 전략구매부문장(CPO)

△ 김정옥(金正玉) 청주사업장 1공장장

△ 황원일(黃元一) 전력기기사업부장

△ 이상준(李尙俊) 전력전자연구소장(연구위원)

◇ 이동(전입)

△ 남기원(南基元) 부사장 [現 LS메탈 대표이사 CEO → LS산전 관리총괄 대표이사]

<LS-Nikko동제련>

◇ 부사장

구본혁닫기구본혁기사 모아보기(具本赫) 사업본부장

◇ 상무

△ 박성실(朴聖實) 제련소 생산담당

△ 정경수(鄭慶洙) 제련소 기술담당

◇ 신규 이사 선임

△ 민경민(閔庚敏) 생산지원담당(전문위원)

△ 최태선(崔兌善) 원료부문장

<LS엠트론>

◇ 사장

김연수닫기김연수기사 모아보기(金淵秀) 대표이사 CEO

◇ 전무

△ 김영태(金英泰) 동박/박막사업부장

◇ 상무

△ 박기형(朴基鎣) 자동차부품사업부장

△ 박찬성(朴讚成) 상생협력부문장(CPO)

◇ 신규 이사 선임

△ 이상민(李相旼) 트랙터사업부장

△ 김규문(金奎汶) 전자부품사업부장

<가온전선>

◇ 상무

△ 정병관(鄭秉官) 전략기획부문장(CSO)

◇ 신규 이사 선임

△ 박영묵(朴英默) 통신사업부문장

<E1>

◇ 상무

△ 천정식(千政植) 기술운영본부장

<예스코>

◇ 부사장 승진 및 CEO 선임

△ 천성복(千成福) 대표이사 CEO

<LS글로벌>

◇ 상무

△ 조의제(趙毅濟) IT운영사업부장

<LS메탈>

◇ 이동(전입) 및 CEO 선임

△ 김원일(金元日) 부사장 [現 LS오토모티브 CFO → LS메탈 대표이사 CEO]

◇ 신규 이사 선임

△ 이종열(李宗烈) 동관공장장

<LS오토모티브>

◇ 상무

△ 김남극(金南極) 전장사업부장

◇ 신규 이사 선임

△ 김경춘(金京春) 전략기획부문장(CSO)

△ 이효철(李孝哲) 선행개발센터장(연구위원)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일렉트릭, 2Q 영업익 전년比 37% 증가…전력·배전기기 매출 확대 HD현대일렉트릭이 전력기기와 배전기기 매출 확대로 실적 증가를 이뤄냈다. 회전기기 부문 수익성도 개선됐다.HD현대일렉트릭은 28일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1조14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9062억 원 대비 26% 늘었다. 전 분기 1조 365억 원과 비교했을 땐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8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2091억 원 대비 37.3% 증가했다. 전 분기 2583억 원과 비교하면 11.1% 늘어난 수치다.영업이익률은 25.1%로 전년 동기 23.1% 대비 2.0%p, 전 분기 24.9% 대비 0.2%p 상승했다. 세전이익은 27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1824억 원 대비 52.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1419억 원 대비 45.2% 2 한화시스템, 2Q 영업이익 전년比 219% 증가…수출 훈풍 영향 한화시스템이 방산 부문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방산 부문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견인하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한화시스템은 28일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1조1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7682억 원 대비 45% 늘었다. 이는 전 분기 8071억 원 대비 3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0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325억 원 대비 219% 증가했다. 전 분기 343억 원과 비교했을 때 202% 증가했다.영업이익률은 9.3%로 전년 동기 4.2% 대비 5.1%포인트, 전 분기 4.3% 대비 5.0%포인트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5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464억 원 대비 14% 증가했다. 직전 분기엔 958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 3 KGM, 상반기 영업익 305억 전년비 7%↑…4년 연속 흑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4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2분기 노사 임금협상에 따른 임금 인상 선반영으로 영업이익은 급감했지만, 상반기 전체로 확대해도 수익 증가세를 유지했다.KGM은 하반기에도 수출은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 내수 대응 강화를 통한 판매와 수익성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KGM은 28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3188억 원 ▲영업이익 305억 원 ▲당기순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9.3%, 7%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무려 396.4% 증가했다.올해 2분기 매출은 1조1823억 원으로 전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