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후후앤컴퍼니, 위치기반 검색광고 ‘스마트검색서비스’ 출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0 08:48

△후후 번호검색 페이지 이미지

△후후 번호검색 페이지 이미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후후앤컴퍼니가 위치기반 ‘스마트검색광고 서비스’를 출시한다. 해당 검색 서비스는 후후 앱 뿐만 아니라 KT 출시 스마트폰 내 주소록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스마트검색광고 서비스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업체의 전화번호를 검색하고자 할 때 이용자가 찾고자 하는 전화번호 검색결과와 함께 업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화 기능을 제공하는 위치기반 검색광고 서비스이다.

스마트검색광고 서비스 가입업체의 경우 출장 가능 지역, 휴무일 정보 등 업종별 최대 35개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열쇠 등과 같이 출장이 찾은 업체의 경우 사장님 휴대폰으로 바로 전화할 수 있는 ‘사장님 휴대폰 바로연결’ 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지역 및 업종별로 가입조건이 충족되는 업체에 한해서 등록정보에 대한 사실 유무 등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서비스 가입이 진행되는 만큼 무허가 업체 등에 따른 이용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스마트검색광고 서비스에 등록된 가입업체 정보는 후후 및 콕콕114 앱 검색메뉴와 KT 출시 스마트폰 주소록에서 제공되는 번호안내서비스를 통해 보여진다.

후후앤컴퍼니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번호검색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벤트는 1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후후 앱에서 검색메뉴를 통해 검색서비스를 이용하고 참여가 가능하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오션 2년 연속 ‘연봉킹’ 필립 레비, FPSO 성과는 아직 [가성비 C레벨] 올해 상반기 한화오션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임원은 대표이사가 아니다. 최고 보수 수령자는 필립 레비 에너지플랜트부문(EPU) 사장으로, 김희철 대표보다 2년 연속 많은 보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화오션은 부유식 원유생산설비(FPSO)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레비 사장을 영입했고, 현재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받고 있다. 다만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해양플랜트 사업 가운데 기대를 받고 있는 FPSO 수주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 성과가 나지 않은 상태다.대표이사보다 급여 높은 사장필립 레비 사장은 2026년 상반기에만 10억1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반면 대표이사인 김희철 사장은 개별 보수가 5억 원을 넘지 않았다.지난해 2 두산, 네팔 홍수 피해 파악·지원 ‘총력’ 두산그룹이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 발전소 현장에 두산에너빌리티 현지대응팀을 파견하고, 그룹 차원 긴급 지원을 결정하는 등 전사 대응에 나섰다.지난 26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 매체 '온라인 카바르'와 로이터 동신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실종된 인원은 네팔 경찰 추산 기준 826명으로 집계됐다.이 지역엔 대형 수로식 수력발전소인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위치해 있다. 발전소는 216메가와트(MW) 규모로, 총 사업비는 6억4700만 달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현장에서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아 발전소 건설과 터빈 3 고려아연 안건자료에 무슨 내용 담겼길래…MBK·영풍과 공방 다음 달 9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MBK파트너스(MBK)·영풍이 고려아연 측 안건설명자료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은 고려아연이 공개한 임시주주총회 안건 설명자료(안건설명자료)의 일부 내용 삭제를 요구하는 한편, 법적 대응까지 시사했다. 고려아연 측은 자료 내용이 경영 역량과 거버넌스 측면에서 주주들의 판단에 필요한 내용이라며, 문제가 있는 내용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지적해달라고 맞섰다.MBK와 영풍은 지난주 고려아연의 주총 안건설명자료 가운데 일부 내용이 허위로 작성되거나 왜곡됐다며 ‘즉각 삭제’를 요구하는 보도자료를 연이어 냈다. 자료에 언급된 MBK의 포트폴리오 기업들도 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