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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대한민국지속가능성지수 신용카드 8년 연속 1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15 10:35 최종수정 : 2017-11-15 18:02

표준협회 주관

△조성하 신한카드 부사장(왼쪽)이 한국표준협회 백수현 회장으로부터 기념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신한카드

△조성하 신한카드 부사장(왼쪽)이 한국표준협회 백수현 회장으로부터 기념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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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대한민국지속가능성지수 신용카드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신한카드는 표준협회 주관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Korea Sustainability Index)’ 신용카드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국내 최대 이해관계자 기반 조사다. 전문가 그룹과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주주 등이 참여한다.

신한카드는 임직원과 고객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업계 최초 해외 봉사단 프로그램, 기부전용 사이트인 ‘아름인’ 운영,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아름인 도서관' 개관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 등으로 8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신한카드는 GPTW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에서 '금융분야 대상' 9년 연속 수상 및 ‘신뢰경영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한카드의 이번 수상은 조직 내 소통,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회사차원의 다양한 제도혁신과 지속적인 프로그램 전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신한카드가 조직 내 소통뿐만 아니라 협력사, 지역사회 등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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