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메프, 박은상 대표 중심 조직개편…‘속도경영’ 박차

신미진 기자

mjshin@

기사입력 : 2017-11-14 17:54

전 사업부문 CEO 직할 전환 … '300km 속도경영'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박은상 위메프 대표. 위메프 제공

박은상 위메프 대표. 위메프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위메프가 그동안 독립적으로 운영해온 전략사업부문과 상품사업부문을 포함한 모든 사업부서를 최고경영자(CEO) 중심으로 재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말 셀(Cell) 형태의 사업별 독립조직 전환과 올해 6월 주요 사업본부의 부문 격상에 이은 또 한 차례의 조직개편이다. 이번 CEO중심 개편을 통해 ‘300km 속도경영’이라는 경영 기조에 맞게 전 사업의 실행 속도를 한층 더 높인다는 방침이다.

위메프는 올 한해 전략사업부문과 상품사업부문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원더배송’과 ‘특가데이’ 등 회사의 핵심 사업과 서비스를 안정시켰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서는 부문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쇼핑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한편 ‘신선생’과 ‘원더페이’ 등과 같은 신규 서비스 발굴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내실을 다지고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과 이커머스 시장의 환경변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을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