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6일 VIP자산관리 롯데월드타워WM센터 오픈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7 10:53

KEB하나은행 점포와 시너지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6일 국내 롯데월드타워 12층에 롯데월드타워WM센터를 오픈했다. (왼쪽부터)김성엽 하나은행WM사업단 본부장, 전병국 하나금융투자 CLUB1본부 본부장, 롯데월드타워WM센터 손님, 롯데월드타워WM센터 손님, 이만수 하나금융투자 롯데월드타워WM센터 센터장, 이봉철 롯데지주 부사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박현철 롯데물산 대표이사,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지료=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6일 국내 롯데월드타워 12층에 롯데월드타워WM센터를 오픈했다. (왼쪽부터)김성엽 하나은행WM사업단 본부장, 전병국 하나금융투자 CLUB1본부 본부장, 롯데월드타워WM센터 손님, 롯데월드타워WM센터 손님, 이만수 하나금융투자 롯데월드타워WM센터 센터장, 이봉철 롯데지주 부사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박현철 롯데물산 대표이사,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지료=하나금융투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6일 국내 최고층 랜드마크 빌딩인 롯데월드타워 12층에 롯데월드타워WM센터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WM센터는 KEB하나은행 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과 함께 VIP손님들의 종합자산관리를 담당한다. 웰스매니저(Wealth Manager)들은 탄탄한 상품공급망을 토대로 손님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또한 금융에 예술을 입힌 ‘컬쳐뱅크(Culture Bank)’를 추구하는 공간 조성이 목표다.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공간의 차별화, 컨텐츠의 차별화, 인력의 차별화를 통해 랜드마크 건물에 어울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점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만수 롯데월드타워WM센터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건물에서 최상의 서비스로 자산관리 분야의 랜드마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앞으로도 예술과 금융을 접목한 문화가 숨쉬는 복합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손님들에게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포스코퓨처엠, 이자보상배율 1.03배...공모채 1000억 투심 향방은? 포스코퓨처엠(대표이사 엄기천)이 은행 대출을 갚기 위해 공모채 시장을 찾는다.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4일 수요예측을 거쳐 12일 2년물 400억 원, 3년물 600억 원 등 총 1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액은 최대 2000억 원 한도 내에서 증액도 가능하다.공모희망금리는 개별민평 평균에 ±0.30%p를 적용해 제시했다. 대표주관은 KB증권·삼성증권·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5곳이 공동으로 맡았다.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 등 3개 신용평가사 모두 AA-(안정적)로 평가했다. 포스코그룹의 유사시 지원가능성이 반영돼 자체 신용도보다 한 노치 높은 등급을 받았다.조달 2 토스증권·넥스트증권, 해외주식 기술 반출 공방…경찰 수사서 엇갈린 판단 토스증권과 넥스트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 관련 기술 반출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인 가운데 경찰이 전직 개발자와 넥스트증권 측에 엇갈린 판단을 내렸다.토스증권은 전직 개발자의 소스코드 반출과 넥스트증권 측의 기술 활용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은 전직 개발자 1명에 대해서만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송치했으며, 넥스트증권과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이번 사건은 증권업계에서 개발 인력의 이동과 핵심 기술의 보호, 영업비밀 관리 문제가 맞물린 사례란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과 관련한 기술이 분쟁의 중심에 놓이면서 증권사 간 기술 경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업비밀 침해 3 증권사 내부통제 강화 경쟁…현장점검부터 임직원 거래 제한까지 증권사들이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현업 부서에 내부통제 담당자를 배치하는 방식부터 임직원의 주식거래를 제한하고 정기적인 준법 자가점검을 실시하는 방식까지 대응 전략도 다양해지고 있다. 금융사고 발생루 책임을 묻는 사후 관리에서 벗어나 업무 과정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모습이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KB증권, 대신증권, 한양증권 등은 회사별 업무 특성과 위험 요인에 맞춰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NH투자증권은 현업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중앙 준법 감시 조직에 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