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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딩 전문 ‘탑코딩에듀’, 세계적인 IT CEO 배출에 힘써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5 13:49

대구 코딩 전문 ‘탑코딩에듀’, 세계적인 IT CEO 배출에 힘써
‘코딩’이란 주어진 명령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좀 넓은 의미에서는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뜻의 ‘프로그래밍’과 동일한 개념으로 쓰이기도한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부터 해당 명령을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바꾸어주는 작업까지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코딩’은 이러한 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이 어떤 기능을 가질지, 인공지능이 어떤 기능을 하게 만들지 등 가장 기초적이면서 필수적인 작업을 명령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필수 교과목인 소프트웨어교육은 2018년부터 전면의무교육으로 전환되어 학교를 통해 배급된다. 앞으로 도래하게 될 ‘인공지능’ 세상이나 ‘빅데이터’세상에 기여할 인재를 배출해내는 데 교육이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이는 실제 코딩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학원가에서도 다르지 않다.

대구 용산 코딩 전문 ‘탑코딩에듀’는 세계적인 IT CEO 배출에 힘쓰고 있는 학원 중 하나. 특히 전국 중학교 자유학기제 500개 학교, 전국 주요 대학교 250개 학교, 초중고 2,500 여명 직무연수 실시 등 다양한 교육환경에 코딩을 접목시켜 세계로 나아가는 IT 전문 인재를 창출하는 데 큰 힘을 쏟고 있다.

‘탑코딩에듀’는 2015년 대한민국 대상, 2016년 코리아 파워리더 대상, 2017년 소비자선호 브랜드 대상, 전국 ICT 경진대회 금, 은, 동을 모두 석권하며 코딩교육계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탑코딩에듀’ 관계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소프트웨어 교육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나이, 학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구상하고 필요한 것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혁신 기술인 ‘탑코딩에듀’의 코딩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음악, 미술, 수학에 천재가 존재하듯 IT분야에도 천재가 존재한다. 탑코딩에듀는 IT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여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반드시 세계적인 IT CEO를 만들어내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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