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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와 항산화 관리에 비타민C은 '필수'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0 09:05

비타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비타민C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 위주로 식사를 하는 현대인들은 비타민C가 부족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비타민C는 조리과정에서 물, 온도,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해 소실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력 강화와 항산화 관리에 비타민C은 '필수'


비타민C는 생체 내에서 여러 가지 효소반응의 조효소로 쓰이며 피부, 골격, 혈관, 연골 등의 결합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단백질의 30%를 차지하는 콜라겐 합성에도 관여한다. 수용성비타민인 비타민C는 필요한 만큼만 체내에 흡수되고 나머지는 배출되므로 매일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보건복지부의 '2011년 국민건강통계'를 살펴보면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미만 섭취자 분율 중 비타민C가 44.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결핍증, 비타민섭취가 부족하면 면역력저하, 만성피로가 올 수 있다.

비타민C제품, 천연비타민C, 건강식품브랜드 등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비타민C를 과다복용하지 않도록 권장량에 따라 섭취해야 도움이 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주변의 세포를 공격하고 손상을 주는데 이러한 유해산소케어 하는 것이 비타민C이다. 신체노화를 부를 수 있는 활성산소는 비타민C 섭취로 항산화관리를 통해 노화방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산이 강한 비타민C는 섭취 시 속이 쓰릴 수 있으므로 중성화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

동아일보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스페쉬 비타민C 1000'은 pH 산도가 중성화된 비타민C를 사용해 소화기관의 불편함 없이 식전공복에도 하루 1,000mg을 섭취할 수 있다. 엄격한 품질 기준을 가진 영국산 비타민인 DSM 사의 원료를 사용하며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이 되는 아연까지 하루 3mg 섭취할 수 있다. 잦은 야근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 항산화 관리가 필요한 남녀노소에게 특히 적합한 스페쉬 비타민C1000은 활성산소 제거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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