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정용화 모델 신규 광고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6 15:14 최종수정 : 2017-10-17 23:10

정용화 주연 새 드라마 ‘더패키지’ 주요 장면 활용

△유니온페이 광고모델인 정용화의 광고 속 모습./사진=유니온페이

△유니온페이 광고모델인 정용화의 광고 속 모습./사진=유니온페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이 정용화를 모델로 한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글로벌 카드 브랜드사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가수 겸 배우 정용화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현재 주연을 맡고 있는 JTBC 드라마 ‘더패키지’의 주요 장면을 활용한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프랑스 패키지 여행을 떠난 드라마 속 주인공이 유니온페이 카드로 행복한 여행의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162개 국가 및 지역에서 폭 넓게 사용되는 카드의 장점을 소개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프랑스에 머물렀던 정용화는 현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실제 여행자의 설레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유니온페이 카드를 소개한다. 또한 몽생미셸 성당, 에펠탑 등 프랑스 대표 명소를 영상에 담아 낭만적인 풍경을 보며 로맨틱한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박미령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동북아지역 총괄대표는 “한류스타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용화의 국제적인 행보와 젊고 활동적인 에너지가 적극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는 유니온페이의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 소비자에게 유니온페이의 안전하고 편리한 혜택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