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르노삼성, ‘SM6 라이프 앳 아트(LIFE@ART)’ 이벤트 진행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3 10:38

백화점 상품권, 예술공연 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 마련

르노삼성, ‘SM6 라이프 앳 아트(LIFE@ART)’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13일부터 31일까지 SM6 시승 및 구매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SM6 라이프 앳 아트(LIFE@ART)’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SM6의 프리미엄 감성을 담은 다양한 문화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SM6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뮤지컬 ‘빌리엘리어트’와 ‘타이타닉’ VIP 관람권, ‘2017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2018 빈 소년 합창단 신년 음악회’ 등 예술공연 관람권과 신세계 상품권 300만원권, 인터파크 티켓 포인트 등 다양한 문화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한 달간 SM6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31일까지 진행되는 ‘2017 코리아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에서는 SM6 구매 시 최대 30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LE/RE 트림을 선택하는 고객들에게는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전방 안개등으로 구성된 ‘라이팅 패키지’를 무상 제공하거나 최대 60만원의 추가 현금을 지원한다.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가을을 맞아 SM6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문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SM6 LIFE@ART 프로모션을 통해 SM6만의 품격 있는 드라이빙 감성은 물론, 푸짐한 문화 경품과 함께 가을 문화의 정취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I는 주춤·사상 첫 파업 ‘이중고’ 카카오에 희망 한스푼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요즘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와 어울리는 사자성어 하나를 꼽자면 ‘화불단행(禍不單行·나쁜 일은 한꺼번에 온다)’이다. 대내외적 악재가 겹친 복합 위기 국면이다.글로벌 인공지능(AI)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중요한 시기인데, 대응은 시장 기대치에 못미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창사 이래 첫 파업이라는 노사갈등까지 격화하고 있다. 과거 공격적 확 2 CEO 1년차 SK AX 김완종…‘넘버4’ 탈출 비장의 승부수 김완종 SK AX 사장은 최고경영자(CEO) 1년 차다. 회사는 지난해 사명 변경과 함께 대대적 인적·물적 쇄신에 나서고 있다. 지상 과제는 ‘만년 4위 고착화’ 극복이다. 김완종 사장이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해 현대오토에버에 내준 3위 자리를 탈환하고 과거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넘버4’로 전락SK AX는 지난해 5월 사명을 기존 SK C&C에서 SK AX로 바꿨다. 27년만에 이뤄진 사명 변경은 ‘AI(인공지능) 중심 기업’으로의 도약 선언이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진두지휘 아래 전사적으로 추진한 리밸런싱(사업 재편) 전략에 따라 미래 핵심 사업인 반도체와 AI를 중심으로 그룹 전반 효율과 가치를 높이겠다는 의지 3 ‘판타스틱’ 주주환원…삼전 150조·닉스 100조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맞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기로에 섰다. 두 회사 잉여현금흐름(FCF) 기반 주주환원 정책에 따르면 올해 환원 규모만 삼성전자 150조 원, SK하이닉스 100조 원 등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합산 250조 원. 천문학적 금액이다. 두 회사는 기록적 실적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 전략도 고심하고 있다.합산 250조 어떻게 나왔나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규모 주주환원을 예고했다. 향후 3년간 FCF의 50%를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겠다는 주주환원 정책을 지난 2024년 수립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올해가 해당 정책이 적용될 마지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