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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딱이만큼' 영어연구소, 직장인 코칭서비스 제공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8 11:06 최종수정 : 2017-09-28 15:59

김영익 '딱이만큼' 영어연구소, 직장인 코칭서비스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자막 없이 영화보기, 외국인과 능숙하게 프리토킹하기, 해외에서 현지인과 원활하게 대화하기를 할 수 있는 영어실력을 원하는 것은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초등학생부터 시작해서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한다.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일종의 운동과 가까운 행위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만으로는 실력을 키우기가 힘들다. 영어회화 실력을 초급에서 중급 회화가 가능할 정도로 향상 시킨 후, 일상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며 생활해야 영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대개의 직장인들은 바쁜 직장생활 때문에 학원이나 강의를 들을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이러한 직장인들은 하루아침에 영어를 잘하길 꿈꾸고 그렇게 독학을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도, 몸도 따라주질 않아 무리하게 구매한 영어 회화 서적, 단어장, 문제집은 무용지물이 된다. 이런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곳이 있다. 김영익 딱이만큼 영어연구소는 중년층의 직장인들을 위한 영어 학원이다.

김영익 딱이만큼 영어연구소의 김영익 소장은 “영어를 하루아침에 잘할 수는 있는 마법 같은 방법은 없으며, 비결 또한 없다. ‘이룰 수 있는 정확한 목표치와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방법’만이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김영익 소장은 지난 2015년 8월 베스트셀러 <내 아이에게 들키기 싫은 영어실력 몰래 키워라>를 출간한 후, 3년 동안 100회 이상의 영어 특강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3500명 이상의 직장인들이 영어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고 만족했다.

대표적인 특강으로는 청와대 특강, 대전 카페 허밍 저자강연회, 마이크임팩트 강남 저자강연회, 독서포럼 양재나비 저자강연회, 대구 신영 강연 특강 등이 있다.

김영익 소장의 회사 다니면서 <3개월 만에 프리토킹 하는 법> 특강은 딱이만큼 영어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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