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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비타민D 결핍 의심해야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8 10:51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비타민D 결핍 의심해야
직장인들 사이에서 ‘월요병’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나돌고 있다. 월요병은 주말 동안 휴식을 취하다 월요일이 되어 업무로 복귀한 뒤,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피로감을 호소하는 상황을 뜻한다.

이처럼 현대인들은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된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비타민D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비타민D 결핍률은 성인 남성이 91.3%, 여성이 95.9%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비타민D는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혈압을 낮추는 영양소로 부족할 시 피로감이 커지게 된다. 실제로 한 연구소에서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을 대상으로 자전거 운동 능력을 시험한 결과 비타민D를 섭취한 쪽이 더 적은 힘으로 오래 자전거를 타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간의 몸은 비타민D를 자체 합성할 수 없어 햇빛을 쬐거나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으로 보충해야 한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이 이 같은 방법으로 비타민D를 충족시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은 하루 평균 10시간 46분 동안 책상에 앉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시간 실내에 앉아서 생활하다 보니 피로 회복이 어려울뿐더러, 비타민D를 보충할 시간도 없는 셈. 실제로 비타민디 결핍 환자는 5년 사이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

운이 좋아 햇볕을 쬘 기회가 생기더라도 권장량을 채우기에는 역부족이다. 비타민D 일일권장량을 채우기 위해서는 최소 30분에서 1시간 이상 햇볕을 쬐어야만 한다. 이때 자외선 차단제나 모자 등으로 신체의 일부를 가릴 경우 효과는 반감된다.

비타민D가 포함된 음식으로는 고등어, 참치, 갈치 등 생선이나, 육류, 달걀, 버터, 간, 시금치 등이 있다. 하지만 음식에는 비타민 D 함량이 그다지 높지 않아 이 또한 권장량을 채우기는 힘들다.

이에 전문가들은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비타민D를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알약을 섭취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비타민D의 일일권장량을 쉽게 채울 수 있어, 규칙적인 식사가 어려운 직장인에게는 제격이다.

건강기능식품 스페쉬 관계자는 “활력이 있는 생활을 위해서라도 비타민D의 섭취는 필수”라며 “스페쉬에서 제공하는 ‘비타민D 1000’은 하루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생활해 햇빛이 부족한 환경에 노출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고 피로감을 개선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페쉬 비타민D 1000은 DSM사의 스위스산 원료를 사용했으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E도 함유되어 있다. 하루 1캡슐(300mg)만으로도 식약처 1일 섭취 권장량 500%를 섭취할 수 있는 영양제다.

연령별, 성별, 기능별, 성분별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에서 선보이고 있는 ‘비타민D 100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페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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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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