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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농식품 물류거점 농협 양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 개장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7 13:45

지하 1층ㆍ지상 2층 연면적 25,261㎡의 경기북부 최대 농식품 전문매장

사진 왼쪽 세 번째 여원구 이사. 여섯째 김병원 회장

사진 왼쪽 세 번째 여원구 이사. 여섯째 김병원 회장

[한국금융신문 경기 양주=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26일 농협양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경기 양주시 고음동)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하 1층ㆍ지상 2층 연면적 25,261㎡(7,641평) 규모의 경기북부 최대 농식품 전문판매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여원구 이사(양평 양서농협 조합장)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 이성호 양주시장과 양주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해 개장을 축하하였으며, 김회장은 이 시장에게 양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사랑의 쌀」5.3톤(1천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김병원 회장은“양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양주시민들께 일자리를 제공하고, 양주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을 우선적으로 판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며,“농협은 앞으로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통해「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앞당기고,「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장한 농협양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소매매장과 식자재 전문매장 외에도 양주지역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농업인생산기업제품 전문매장 등을 갖춰 소비자 쇼핑 편의를 높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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