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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이성권 대표·임직원들, 파주서 추석 맞이 일손돕기 나서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7-09-24 19:37 최종수정 : 2017-09-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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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NH선물직원들은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동문1리 마을 포도 농가를 방문했다.

이성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NH선물직원들은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동문1리 마을 포도 농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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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이성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NH선물직원들은 21일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동문1리 마을 포도 농가(나은이 농원)을 방문해 수확기에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지난 6월 포도봉지 씌우기를 도우며 수확할 때 다시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으로 이날 800Kg을 수확하고, 그 중 일부를 구매해 농가를 도왔다.

이성권 대표이사는 "1회성 일손 돕기가 아닌 수확까지 책임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구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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