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뷰티산업 취업·창업 테크닉위한 반영구화장학원 수요 늘어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2 17:56

K뷰티산업 취업·창업 테크닉위한 반영구화장학원 수요 늘어
요즘 시대를 살고 있는 세대들에게 취업은 막막한 어둠 속을 걷는 것과 같다. 이에 따라 20대들의 소자본 창업이 늘고 이색 직업을 통해 새로운 취업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여성들 중에는 발전하는 케이뷰티 산업의 한 분야로 반영구화장학원을 찾는 발길이 많아졌다. 나이와 상관없이 여성이라면 누구나 반영구화장에 눈길을 주게 되고, 그 수요 역시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반영구화장 기술을 습득하여 차후 스스로 창업자가 될 수 있는 길 역시 열어둘 수 있어 취업과 창업 모두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반영구화장을 시술하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개성에 맞춘 반영구화장을 디자인해야 하고 격변하는 트랜드 역시 빠르게 따라갈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반영구화장 일부 학원에서는 반영구화장 전문가가 새로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신조로 삼아 교육에 임하고 있다. 전문가 양성이 궁극적인 목표인 반영구화장학원은 반영구화장에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알기 쉽게 기초부터 교육하는 것이 요즘 반영구화장학원들의 특징이다.

그 중 미작아카데미는 기초 교육 이수 후 반영구화장 트랜드 및 디자인 교육까지 단계별로 수강생들을 교육 중이다. 기초 단계부터 스스로 새로운 반영구화장 트랜드를 개발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으로 수강생들이 재능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미작아카데미 관계자는 “독창적인 반영구화장 강의로 실무위주의 1:1 맞춤수강을 통해 각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취업에 길을 열어주는 미작아카데미의 반영구화장 클래스로는 창업반과 속성 단기반이 있다”고 전했다.

관련 정보 문의는 미작아카데미의 공식 블로그에서 참고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9월 11일 金(음력 8월 1일) 띠별 운세 2026년 9월 11일 金(음력 8월 1일)- 쥐(子)띠:48년생 가을 향기 속으로 나들이를 해보자.60년생 언제나 명품인 솜씨를 펼쳐내자.72년생 믿는 구석이 있다. 욕심을 크게 하자.84년생 인연을 넘는 필연 눈빛이 오고 간다.96년생 고민은 깊어져도 처음을 지켜내자.- 소(丑)띠: 49년생 청춘이었던 시절 용기를 꺼내보자.61년생 자랑은 그만 겸손하려 애를 쓰자.73년생 더할 나위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85년생 서로를 걱정하는 친구를 찾아가자.97년생 해서는 안 될 행동 적을 만들어낸다.- 범(寅)띠: 50년생 곶감이 무서운 호랑이 낮게 엎드리자.62년생 섭섭한 가격에도 거래에 응해보자74년생 세상 모두가 감사하게 보여진다.86년생 부러움의 대상 어 2 김경대 용산구청장, 해방촌 ‘해방위크’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해방촌 골목상권 현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김 구청장은 10일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제3회 ‘해방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용암경로당 마을잔치’로 열렸다. 행사에는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과 용암경로당·용산2가경로당 어르신,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행사장에서 상인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골목상권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방위크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신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영화제와 플리마켓 ‘해방장’, 라이브공연, 거리음악회 등이 이어진 3 손주하 서울 중구의원, 광희동 주차난 해소 대책 촉구 손주하 중구의원이 광희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중구청에 촉구했다.손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광희동 주택가의 주차환경을 집중적으로 짚으며 주차수급 실태조사부터 공유주차 확대, 공공 주차공간 확보까지 단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중구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183%에 이르지만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보면 상황이 달라진다는 게 손 의원의 지적이다.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은 79%로, 2024년 기준 서울시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특히 진양아파트와 진양상가 일대는 주차공간 부족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꼽았다. 손 의원은 중구 전체 주차장 규모보다 광희동 주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