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지마, 신제품 '맥스 안마의자(CMC-940)' 출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6 17:57

코지마, 신제품 '맥스 안마의자(CMC-940)' 출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지난 8월 15일 창립 72주년을 맞이한 종합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코지마에서 신제품 안마의자 ‘맥스’(CMC-940)를 선보였다.

대한민국의 노령인구 증가와 더불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국민들의 기대로 헬스케어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짐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을 안마의자, '맥스'(CMC-940)을 출시했다.

코지마 신제품 안마의자 맥스(CMC-940)는 네이밍에 걸맞는 최대 15가지 특장점과 함께 9가지 자동모드로 사용자의 컨디션과 편의에 따른 사용이 가능하다.

맥스(CMC-940)의 자동체형인식 기능으로 각 사용자의 체형을 스캔, 어깨위치 감지와 다리길이 조절로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하며, 3단계 무중력 포지션부터 공간절약 슬라이딩 모드와 듀얼 리클라이닝까지 안마의자의 핵심 기능이 모두 탑재되었다. 특히, 최대 170도 리클라이닝 되는 요가모드가 있어 기존 안마의자 대비 상/하체를 끝까지 젖혀주어 더욱 시원한 마사지를 선사한다.

또한 어깨, 팔, 골반, 종아리, 발에 탑재된 에어셀은 물론, 종아리와 발바닥에 장착된 회전 롤러로 강력한 롤링 마사지가 가능하며 ALL-IN-ONE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수동마사지 기능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구간 마사지 설정이 가능하며 등과 종아리에 탑재된 온열 센서로 은은한 온열효과에 도움되고 마사지효과에도 도움받을 수 있으며, 실속있는 교체형 내외피로 편의성까지 갖춘 안마의자이다.

한편, 코지마 관계자는 "고객의 기대에 걸맞는 안마의자를 출시하고자 여러 노력과 시도 끝에 만들어낸 맥스 안마의자(CMC-940)이다"며, "추석 효도선물은 물론, 본인에게도 고품격 선물로 적학합 코지마 맥스 안마의자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2 서울 목동재건축 설계사 확정…‘하이엔드 설계 대전’ 마무리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두고 벌어진 설계 수주전이 지난 9일 목동1단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13일 건축업계에 따르면 최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권을 따내면서 목동신시가지 설계 수주전이 마무리됐다.희림건축은 지난 9일 열린 ‘목동1단지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총 802표를 얻어 에이앤유디자인그룹종합건축사사무소와 동일건축을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희림건축은 ‘더 퍼스트 목동(THE FIRST MOKDONG)’ 콘셉트 설계안을 제시했다. 한강 조망 가구 극대화와 스카이브릿지, 3.05m 천장고, 지하철 직결 동선, 용왕산·안양천 연계 녹지축 등을 앞세워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강조했 3 카카오, ‘AI 진격’ 앞두고 ‘내부 파업’ 암초 카카오가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위기라는 중대 기로에 섰다. 보상 체계의 불투명성과 경영진에 대한 불신이 누적되면서 노사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특히 카카오가 차세대 먹거리로 공들이고 있는 ‘AI 에이전트(인공지능 비서)’ 로드맵 가동을 앞두고 터져 나온 이번 갈등은 기술 고도화의 핵심인 인적 자원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성과급 연동제 둘러싼 노사 간 ‘진실공방’1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이번 조정 신청에는 카카오는 본사를 포함해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