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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연, 좋은 저축은행 1위 JT저축은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8 09:04 최종수정 : 2017-10-16 20:08

안정성·건전성·수익성 평가

△ 자료 : 금융소비자연맹

△ 자료 : 금융소비자연맹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이 평가한 좋은 저축은행 1위에 JT저축은행이 올랐다.

금소소비자연맹은 자산이 5000억원 이상인 33개 저축은행 공시자료를 종합분석해 소비자평가 '저축은행' 순위를 공개 발표, JT저축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저축은행 순위는 안정성(40%), 건전성(40%), 수익성(20%) 3부문으로 나눠 부문별 가중치를 둬 종합순위를 산정했다.

안정성은 BIS기준 자기자본비율(25%), 유동성비율(10%), 총자산(5%)로, 건전성은 고정이하여신비율(20%), 대손충당금적립비율(15%), 연체율(5%)로, 수익성은 총자산순이익율(10%), 당기순이익(10%)으로 가중치를 둬 평가하여 순위를 산정했다.

JT저축은행은 수익성 22위로 낮으나 건전성 2위, 안정성 6위로 좋은 평가를 받아 1위를 했다. 세종저축은행은 수익성 2위, 건전성 9위, 안정성 12위 등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OSB저축은행은 수익성 18위, 안정성 29위임에도 건전성 1위로 3위를 하였으며, 은행계 저축은행으로는 IBK저축은행이 5위로 가장 높았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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