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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파우치 필수품' BB크림의 진화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5 13:10

스테디셀러  '파우치 필수품' BB크림의 진화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몇 년 전 화장품 시장을 훈풍을 일으켰던 비비크림. 한때의 흐름으로 끝나는가 싶었지만, 쉽고 간편한 사용법과 특유의 사용감, 자연스러운 피부표현 등 파운데이션과는 또 다른 그만의 장점으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BB크림의 정식 명칭은 블레미시 밤(Blemish Balm)이다. 피부과 치료 후 피부 재생 및 보호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잡티를 가려주고 피부톤을 정리해준다. 연예인들의 생얼화장에 사용된다고 알려진 것이 선풍적인 인기의 시작이었다.

여성이라면 화장대, 파우치에 하나쯤은 갖추고 있는 필수품으로 계절과 관계없이 사랑받고 있다.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민낯인 듯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해 무더운 여름철 특히 빛을 발한다.

비슷한 맥락으로 땀에 강한 파운데이션, 에어쿠션, 선크림 등이 매년 여름이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지만 이미 퀵메이크업의 대명사가 된 비비크림의 아성을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그만큼 비비크림도 많은 변화를 거듭해왔다. 피부 재생과 보호 및 진정 등 피부과에서 박피나 필링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연고에서 피부 보정, 자외선 차단, 파운데이션, 톤업크림, 에어쿠션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한 똑똑한 멀티 아이템으로 비비크림은 여전히 진화 중이다.

그중 AWS의 'AWS BB크림'은 비비크림의 진화와 변화를 잘 반영한 제품이다. 달팽이 점액여과물을 사용해 피부 재생과 보호를 도울 뿐만 아니라 높은 커버력,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등 3중 기능성으로 더욱 사랑받고 있다.

쫀쫀하게 밀착되는 찰진 제형이 각종 요철과 결점을 커버해 매끄럽고 건강한 피부표현을 돕는 커버력 좋은 비비크림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모공프라이머의 역할도 훌륭히 소화해낸다.

또한 국내산 생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50% 함유돼 피부에 유익한 뮤신, 글리콜산, 콜라겐의 함량이 높다. 뿐만 아니라 SPF30 PA+++로 자외선 차단까지 동시에 관리해 선크림 소개 제품 목록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AWS 비비크림' 구입은 AWS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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