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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앱 ‘아차’ 운영사 AMC, 국민차 매매단지 김포공항점 오픈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7 17:15

중고차 앱 ‘아차’ 운영사 AMC, 국민차 매매단지 김포공항점 오픈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중고차 전문가 그룹 AMC(Auto Management Company)가 만든 ‘국민차 매매단지’가 김포공항점을 오픈했다.

국민차 매매단지 김포공항점은 KB ‘차차차’의 제휴사로 AMC가 만든 중고차 어플 ‘아차’와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최신 설비를 갖춘 중고차 매매단지답게 백화점에서 쇼핑하듯 쾌적한 분위기와 환경에서 중고차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으로 더운 여름철 땀 흘리며 발품을 팔지 않아도 쾌적한 실내에서 다양한 중고차를 고를 수 있다.

고객을 위한 휴게공간도 별도로 마련되어 중고차 쇼핑 중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전문가의 중고차 AS와 기술점검도 가능하다.

한편 AMC는 중고차에 대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중고차 전문가 그룹으로서, 중고차 어플 ‘아차’ 서비스의 운영법인이다. ‘중고차시세모형 및 UI에 관련한 특허를 보유한 벤처기업이기도 하다. 현재 국민차 매매단지 부천점(80개 상사)과 김포공항점(150개상사)의 최대주주를 맡아 단지운영과 별도로 직영매매상사를 운영 중이다.

중고차 앱 아차 서비스는 중고차를 살 때와 팔 때 모두 합리적인 중고차 거래가 가능하도록 ‘내 차 시세조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진단, 보증, 점검 등 세 가지 차별화된 ‘아차 3종세트’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아차 앱에서 판매되는 중고차는 직영 성능점검장에서 성능검사를 통과함으로써 안전성과 성능을 입증받게 된다. 또한 1년에 2km까지 품질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일부 무상점검도 가능하다. 중고차아차는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한 신뢰도 높은 성능점검팀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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