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신메뉴 크라상 버거 판매율 높아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2 15:43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신메뉴 크라상 버거 판매율 높아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은 지난 5월 출시한 신메뉴 크라상버거의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라상버거의 6월 판매량은 전달 대비 6배 이상 크게 증가했으며, 놀숲 베이커리 메뉴별 판매량 분석 결과 불고기 크라상버거가 20%, 스파이시 치킨 크라상버거가 18%로 크라상버거 메뉴가 전체 매출의 약 3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놀숲 크라상 버거는 일반 버거 빵 대신 크라상번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스파이시 치킨 크라상버거는 매콤한 치킨과 화이트 갈릭소스로 맛을 내고 불고기 크라상버거는 두툼한 패티에 달콤한 불고기 소스를 더한 메뉴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사이드 메뉴에 대한 고객과 가맹점주들의 반응에 이어 하반기 높은 판매량을 기대한다”며 “본사 R&D팀에서는 크라상버거 외에도 다양한 식음료 기획으로 더욱 다채로운 맛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놀숲은 동종 업계 처음으로 가맹점 153호점을 돌파한 만화방 창업 프랜차이즈다. 만화방과 북카페가 결합된 세련된 만화카페 인테리어와 경제적인 가격대의 시간요금제로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이 방문할 수 있다. 또한 매장마다 1만권 이상의 도서와 원하는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검색대를 갖추고 전자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데이트 코스 및 스터디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놀숲은 최근 자사 만화카페에 최신식 PC설비를 접목한 피씨방 창업 브랜드 ‘놀숲플러스’를 론칭했다. 놀숲플러스 1호점인 숙대입구점은 놀숲 이용요금으로 만화카페뿐만 아니라 PC방까지 이용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편안한 공간에서 게임과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고 싶은 1020 고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보유세 압박에도 믿을 건 서울 신축…‘똘똘한 한 채’ 쏠림 보유세 부담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주택 시장에서는 서울 주요 지역과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여러 채를 보유하기보다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주택 한 채에 자산을 집중하는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가 서울 신축 시장에서도 나타나는 모양새다.다주택 보유에 따른 세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택 수를 늘리기보다 자산 가치와 환금성을 고려해 선호 지역의 주택을 선택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서울에서는 직주근접과 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지역 가운데 신축 브랜드 아파트가 주요 선택지로 꼽힌다.다만 서울 주요 단지 가격이 이미 높은 수준에 형성된 만큼 신축 선호가 강해질수록 2 SK렌터카,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AI로 일하는 방식 혁신” SK렌터카가 기존 가상 데스크톱(VDI) 중심의 업무환경을 생성형 AI가 결합된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으로 전환했다. 반복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고객과 사업에 보다 직접적인 가치를 만드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위해서다.SK렌터카(공동 대표이사 신정호, 박상욱)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 협업·생산성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전 조직에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환은 단순한 업무 시스템 현대화를 넘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회사가 장기간 축적해 온 데이터와 업무 경험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기존 VDI 중심 환경에서는 정해진 시스템과 업무 도 3 ‘글로벌 출격’ 엔씨 ‘아이온2’,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경쟁력 확장 글로벌 진출을 앞둔 엔씨 ‘아이온2’ 글로벌 파트너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강화한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기술력 협력부터 운영, 마케팅 등 서비스 전방위에서 힘을 모은다.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조원우)와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 성공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준비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기술·운영·마케팅 전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엔씨는 전 세계 이용자에게 끊김 없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온2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앞서 양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