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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읽는방법으로 영어 파닉스와 발음기호중 어느 것이 맞을까?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26 16:33

영어읽는방법으로 영어 파닉스와 발음기호중 어느 것이 맞을까?
무작정 파닉스가 맞다, 발음기호가 맞다해서 따라 하기보다는 파닉스교재로 할 때와 발음기호표로 할 때를 알아서 교육하는 것이 유아, 초등부터 성인까지 스마트하게 영어읽는법을 배울 수 있다.

한글영어 출판사에서 나온 <기적의 영어 알파벳>의 정용재 저자는 “영어 파닉스는 미국처럼 영어소리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 영어 발음기호는 한국처럼 영어를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환경 이렇게 구분한다면 영어읽는법 독학으로 끝내기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파닉스를 열심히 한 초등학생들이 영어단어 읽는 방법을 모르는 이유는 이러한 원리를 무시한 채 파닉스(phonics)를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파닉스는 영어 알파벳 글자를 보고, 파닉스 법칙이라고도 하는 반복되는 패턴을 미리 숙지해서 읽는 영어읽기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영어 발음기호 읽는 법이란 영어사전의 발음기호를 보고 영어단어 읽기를 할 수 있기 위해서, 미리 영어발음기호표를 숙지해서 읽는 영어읽기라고 할 수 있다.

파닉스 발음기호라고 하는 영어읽는방법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영어잘하는법과 영어단어 잘 외우는 법의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영어단어는 잘 읽히는 단어가 잘 외워진다는 말이 있다.

영어점수가 낮은 학생이라면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판단해서, 잘 읽지 못한다면 파닉스와 발음기호를 배울 필요가 있다.

한편 한글영어 출판사의 <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는 최근 출간해 교보문고 어린이영어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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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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