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우농원, 친환경 무농약 아로니아 파우더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6 12:17

이우농원, 친환경 무농약 아로니아 파우더 출시
이우농원(대표 이석우닫기이석우기사 모아보기)은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한 아로니아로 만든 ‘아로니아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우농원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농약 인증을 받은 국내산 아로니아 생과를 비롯하여 분말, 즙, 스틱 등의 가공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아로니아 파우더’는 순수한 아로니아 열매만을 사용하여 맛이 진하고, 안토시아닌, 비타민C 등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 동결건조 방식으로 가공했다. 가루 형태이기 때문에 물에 타서 음료나 차로 즐기거나 요거트, 꿀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한편, 아로니아는 현존하는 과일 가운데 안토시아닌의 함량이 가장 높은 작물로 딸기의 23배, 포도의 10배, 블루베리의 4배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이 밖에도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아로니아는 혈류 개선을 통한 노화방지, 신체의 독소 제거에도 탁월하며, 면역력개선과 항암효과 등으로 이름나 있는 열매로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우농원 이석우 대표는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한 우수한 생과를 활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직장인, 수험생, 연세 많으신 부모님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홈플러스 노사, 회생 위해 한발 양보…영업 정상화·자구계획 이행 협력 홈플러스 노사가 기업 회생과 영업 정상화를 위해 자구계획 이행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긴급운영자금(DIP) 집행을 앞두고 임금과 상여금 지급 방식 등을 한시적으로 조정하며 유동성 확보에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31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회사 내 양대 노동조합인 마트노조홈플러스지부와 민주노총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직원 대표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최근 회사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회생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자구계획에 뜻을 모았다.노사는 회사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하고 영업 정상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부 임직원 처우 제도의 지급 시기와 방식을 한시적으로 조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으로 오는 9월 지급 예정인 정 2 플랜트너,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성공…맞춤 개량 소재 연구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플랜트너가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31일 플랜트너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임팩트스퀘어, 하나금융그룹-큐네스티, 유한킴벌리-MYSC, AI엔젤클럽-씨엔티테크가 신규 투자자로 함께했다.플랜트너는 미활용 해조류를 활용해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해양바이오소재 기업이다. 추출·정제와 제형화, 중합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와 의료기기, 뷰티 산업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 스타트업과 공동 연구를 추진하며 산업별 맞춤 개량 소재와 신소재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6 에디슨 어워즈 실버(Edison A 3 ‘영업이익률 32%’ 셀트리온, 시밀러로 벌어 신약에 쓴다 셀트리온이 올해 2분기 3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사업경쟁력을 입증했다. 고마진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글로벌 안착으로 확보한 현금은 비만치료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신약 연구개발(R&D) 실탄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수익 캐시카우가 신약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기존 제품 탄탄·신규 제품 약진…외형·수익성 다 잡아31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4518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6.3% 증가한 것으로, 시장 컨센서스(4007억 원)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937억 원으로 45.0% 늘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