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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변비 예방, 장 건강 돕는 유산균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해야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4 12:32

아기 변비 예방, 장 건강 돕는 유산균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해야
어린 아기는 성인에 비해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면역력도 약해 감기나 설사, 변비 등 잔병치레가 많다.

특히, 규칙적인 배변활동은 건강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인데 일반적으로 변비는 성인에게만 발생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아기들에게도 변비는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소화기 증상 중 하나다.

아기 변비는 생후 9~10개월경 모유나 분유에서 이유식으로 넘어갈 때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장 기능이 미숙한 아기들은 음식의 형태가 갑작스럽게 바뀌면 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기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유식에 브로콜리, 고구마, 양배추, 사과 등의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 등을 함께 넣어 먹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장내 유익균의 활동을 왕성하게 해주는 유산균 제품을 통해 변비 개선 효과를 얻기도 한다.

현재 시중에는 유산균 정장제 등의 의약품을 비롯하여 9개월 아기 유산균, 10개월 아기 유산균 등의 다양한 유산균 영양제들이 출시돼 있다. 하지만 대개 3~5만원 정도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된다.

이런 경우에는 유산균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풍부한 제품을 권할만하다.

팜팩토리코리아가 선보이고 있는 ‘아넬라’는 언제 어디서나 좋은 과일을 잘 먹을 수 있도록 청정 지역 지중해에서 재배한 과일을 파스퇴라제이션공법(저온살균)으로 가공한 제품이다.

제품 1개에 사과 1개의 분량을 그대로 담은 100%생과일로 풍부한 식이섬유와 과일유산균이 아기변비와 소화를 돕는다.

아넬라 관계자는 “설탕과 방부제 혹은 첨가물이 일절 첨가되지 않았으며 글루텐이 첨가되지 않아 당뇨를 가지신 분들과 과일을 이제 막 섭취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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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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