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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VIP 초청 '국내증시 2300시대 자산관리세미나'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2 13:36

KEB하나은행·하나금투, 콜라보레이션 효과 극대화

하나금융그룹, VIP 초청 '국내증시 2300시대 자산관리세미나'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가 오는 13일 KEB하나은행 압구정PB센터 및 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우수 고객을 초청, '긴급진단! 국내증시 2300시대 자산관리세미나'(이하 ‘긴급진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와의 협업을 통해 VIP 손님들께 보다 빠른 시황과 상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산관리명가’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세미나는 양사의 강점을 활용하여 콜라보레이션 효과를 극대화했다. 제1부에서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이재만 투자전략팀장과 김용구 연구원이 강사로 나와, 최근 국내 증시의 급등배경과 향후 국내외 시장전망 등에 대해 강연한다. 제2부에서는 KEB하나은행의 대표PB가 나와 직접 시장변화에 적합한 맞춤형 투자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하나금융투자의 PB와 KEB하나은행 PB가 공동으로 손님의 세금, 부동산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상담까지 진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은 "작년말부터 강세장을 주장한 하나금융투자의 투자전략이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며, "하나금융투자와 KEB하나은행 PB들의 협업을 통해 손님들에게 최적화된 자산관리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성엽 KEB하나은행 WM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다양한 접근을 통해 손님의 기쁨을 위해 함께 하는 하나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진단 세미나’는 오는 6월 16일까지 총 6개 골드클럽에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고객은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KEB하나은행 골드클럽 각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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