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창고형 할인매장 THESLEEP, 씰리 템퍼매트리스 특가 이벤트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9 17:17 최종수정 : 2017-06-09 18:00

창고형 할인매장 THESLEEP, 씰리 템퍼매트리스 특가 이벤트 진행
직수입 매트리스 전문 THESLEEP에서 씰리 템퍼매트리스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경우, 설문조사 결과 가장 선호도가 높게 나온 템퍼 매트리스와 씰리 매트리스를 중점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이외에도 스턴스앤포스터, 킹스다운, 에어룸 등 매장에서 취급하고 있는 모든 매트리스가 할인 대상이라고 전했다.

THESLEEP 관계자는 "매장 내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씰리 매트리스나 템퍼 매트리스는 미국에서도 고퀄리티 브랜드로 손꼽히며 요즘 신혼부부사이에서 가장 많이 찾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기 때문에 공동구매가 보다 저렴하게 진행하는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유통과정을 최소화한 직수입 / 직판매 방식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절감을 통해 소비자에게 베개와 방수커버 등 사은품도 함께 증정해드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중력 상태의 느낌을 준다는 표현으로 유명해진 템퍼 매트리스는 미국 NASA에서 개발한 소재를 통해 설계한 매트리스이기 때문에 체압을 분산시켜주는 효과가 있고, 씰리 매트리스는 신체구조에 맞게 설계된 과학적인 매트리스로 편안하고 지지력 있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알려져 있다.

THESLEEP은 고양가구단지와 일산가구단지 인근에 위치한 일산파주점과 용인가구단지 및 수원가구거리, 동탄가구아울렛 인근에 위치한 용인분당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동일하게 행사가 적용된다.

또한 이번에 남양주점을 새로 오픈하면서 여러가지 사은품 증정 및 특가 세일이 진행되는 매트리스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혹은 전화문의가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홈플러스 노사, 회생 위해 한발 양보…영업 정상화·자구계획 이행 협력 홈플러스 노사가 기업 회생과 영업 정상화를 위해 자구계획 이행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긴급운영자금(DIP) 집행을 앞두고 임금과 상여금 지급 방식 등을 한시적으로 조정하며 유동성 확보에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31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회사 내 양대 노동조합인 마트노조홈플러스지부와 민주노총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직원 대표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최근 회사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회생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자구계획에 뜻을 모았다.노사는 회사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하고 영업 정상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부 임직원 처우 제도의 지급 시기와 방식을 한시적으로 조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으로 오는 9월 지급 예정인 정 2 플랜트너,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성공…맞춤 개량 소재 연구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플랜트너가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31일 플랜트너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임팩트스퀘어, 하나금융그룹-큐네스티, 유한킴벌리-MYSC, AI엔젤클럽-씨엔티테크가 신규 투자자로 함께했다.플랜트너는 미활용 해조류를 활용해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해양바이오소재 기업이다. 추출·정제와 제형화, 중합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와 의료기기, 뷰티 산업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 스타트업과 공동 연구를 추진하며 산업별 맞춤 개량 소재와 신소재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6 에디슨 어워즈 실버(Edison A 3 ‘영업이익률 32%’ 셀트리온, 시밀러로 벌어 신약에 쓴다 셀트리온이 올해 2분기 3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사업경쟁력을 입증했다. 고마진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글로벌 안착으로 확보한 현금은 비만치료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신약 연구개발(R&D) 실탄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수익 캐시카우가 신약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기존 제품 탄탄·신규 제품 약진…외형·수익성 다 잡아31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4518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6.3% 증가한 것으로, 시장 컨센서스(4007억 원)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937억 원으로 45.0% 늘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