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는 9일 견본주택 오픈

최천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8 14:43

지하 6층, 지상 30층 2개 블록 총 12개동 규모 총 2024실 분양...청약접수 9일 12시부터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미사역' 야경 투시도.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미사역' 야경 투시도.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9일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11-1,12-1 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미사역'은 지하 6층, 지상 30층 12개 동 규모로 총 2024실 오피스텔이며, 청약접수는 9일 12시부터 12일(월)까지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수)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22㎡ 1024가구 ▲47㎡ 24가구 ▲72㎡A 105가구 ▲72㎡B 50가구 ▲84㎡A 508가구 ▲84㎡B 275가구 ▲84㎡C 25가구 ▲84㎡ 펜트하우스 13가구로 구성되며 11-1블록 680실, 12-1블록 1344실로 각각 이뤄진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가칭)단지와 연결된 초역세권

'힐스테이트 미사역'은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이 12-1블록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또한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미사IC와 상일IC, 하남IC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주거 환경도 뛰어나다. '힐스테이트 미사역' 단지 주변으로는 망월천 근린공원, 하남 종합 운동장 등 휴게 및 운동시설과 근접해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스타필드하남, 홈플러스 하남점, 이마트 하남점 등 쇼핑시설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종합운동장, 미사리 경정장, 하남문화예술회관 등 각종 여가문화시설도 가까워 주거편의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2017년 코스트코가 개점할 예정으로 향후 편의시설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단지 저층부에는 프랑스 테마의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이는 연면적 약 9만5천 여㎡ 규모에 쇼핑, 여가, 문화, 외식시설 등이 조성되며, CGV가 입점 예정이다.

주변 배후 시설로는 인근 강동 첨단 산업단지에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등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강동구 고덕동에는 '고덕 상업 업무 복합단지'가 조성되고, 상일동에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라 향후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전용 22㎡~84㎡...원룸형부터 주거형까지 다양한 면적 구성

'힐스테이트 미사역'은 원룸형부터 주거형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된다. 전 면적 공통적으로 2.5m의 우물천장을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22㎡는 1인가구가 살기에 적합한 원룸형 구조이며, 전용면적 47㎡는 투룸형 구조로 신혼부부가 살기에 적당하다. 전용면적 22㎡~47㎡에는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전기쿡탑(2~3구), 붙박이장, 접이식 빨래건조대(22㎡) 등이 제공되어 주거편의성을 높였다.

전용면적 72㎡~84㎡는 3Bay, 4Bay의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2면 개방 타워형의 경우 다양한 조망이 가능하다.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우선 전 세대에 PC 및 스마트폰을 이용해 외부에서도 가정내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방범, 방재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제공된다.

중앙관리센터 및 각 세대에서는 전기, 수도, 가스의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첨단검침시스템이 적용되고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일괄소등 시스템 등을 갖춰 에너지 절감이 가능토록 했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관계자는 "당사는 지난해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 오피스텔을 분양해 최고 248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전 실 순위내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며 "'힐스테이트 미사역'은 지하철역과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로, 원룸형부터 주거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만큼 실수요 및 임대수요 모두에게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364 자곡사거리에 있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홈플러스 유동성 위기 심화…MBK ‘2000억 무상증여’ 약속 이행하나 홈플러스의 유동성 위기가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MBK)가 지난해 약속한 ‘최대 2000억 원 무상 증여’를 실제 이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원이 최근 홈플러스에 2000억 원 규모의 운영자금 확보 방안을 요구하면서 MBK의 추가 지원 여부가 회생절차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MBK는 지난해 9월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홈플러스 기업회생 과정에서 사회적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며 “인가 전 M&A 인수인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래 운영수입을 재원으로 최대 2000억 원을 홈플러스에 무상으로 추가 증여하겠다”고 밝혔다.다만 사과문 발표 이후 현재까지 약 9개월 동안 실 2 셀트리온제약, 충청권 PFS 생산시설에 2조 투자…생산능력 3.5배 확대 셀트리온제약은 충청권에 2조원을 투자해 의약품 생산시설을 추가하겠다고 2일 밝혔다.유영호 셀트리온제약 사장은 이날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투자와 시설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먼저 유 사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글로벌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PFS 생산시설에 추가 투자할 것”이라며 “PFS 의약품은 환자 투약 편의성과 안전성이 높아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지만 갈수록 격차는 더 심화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셀트리온제약은 이날 이번 투자는 글로벌 PF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가 목적이라며, 충청북도 지역에 PFS 생산시설을 신설 3 신세계百, 오프프라이스 사업 키운다…팩토리스토어 전면 리브랜딩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표 매장인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강남점을 리뉴얼하고 브랜드를 전면 개편하는 한편, 신규 출점과 해외 사업까지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2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3일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강남점을 기존 330평에서 420평 규모로 확장 오픈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처음 적용한다. 사업 출범 이후 처음 진행하는 리브랜딩으로, 향후 전 점포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신세계 팩토리스토어는 이월·재고 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 의류 중심 매장에서 벗어나 패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