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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문점 6월 브랜드평판] 미샤·올리브영·이니스프리 순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8 09:23 최종수정 : 2017-06-08 10:35

[화장품 전문점 6월 브랜드평판] 미샤·올리브영·이니스프리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기자] 2017년 6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미샤가 1위를 차지했으며, 올리브영과 이니스프리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국내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11개의 빅데이터 2754만 9402개를 분석했다. 지난 4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2157만 874개와 비교하면 27.72% 증가했다.

2017년 6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샤,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아리따움, 더페이스샵, 스킨푸드,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화장품 전문점 6월 브랜드평판] 미샤·올리브영·이니스프리 순


1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62만 3480, 미디어지수 16만 8192, 소통지수 86만 9814, 커뮤니티지수 50만 500, 소셜지수 435만 448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9만 8275를 기록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07만 8955와 비교하면 183.7% 급등했다.

2위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63만 8610, 미디어지수 68만 7660, 소통지수 212만 9094, 커뮤니티지수 7만 1914, 소셜지수 99만 54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3만 5056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09만 5006과 비교하면 42.49% 상승했다.

3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53만 4260, 미디어지수 20만 2356, 소통지수 110만 2266, 커뮤니티지수 4만 699, 소셜지수 111만 63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9만 3576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48만 6629와 비교하면 8.80% 상승했다.

[화장품 전문점 6월 브랜드평판] 미샤·올리브영·이니스프리 순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미샤 브랜드는 SNS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소비자들의 소셜대화량을 극대화시키고 있다”며 “특히 동영상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활동이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판 분석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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