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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디퓨저 ‘모씨’, “모기는 이제 천연향기로 쫓으세요”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5 17:54

모기 디퓨저 ‘모씨’, “모기는 이제 천연향기로 쫓으세요”
갑작스레 오른 기온에 때아닌 모기가 극성이다. 온 몸을 물고 뜯는 모기에 피부가 붓고 가려워지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각종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위험성이 강조되고 있어 귓가에 앵앵대는 모기가 여간 걱정스러운 것이 아니다.

이에 모기 퇴치 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유아나 임산부,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로사퍼시픽그룹이 선보이는 모기 퇴치 디퓨저 ‘모씨’는 그 대표적인 제품이다. 씨트로넬라,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등 천연성분을 원료로 한 모씨는 인체에는 무해하고 모기에만 작용하는 모스에임효과로 가정에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각 성분은 약 2,000여 종의 모기 날갯짓 파장을 연구,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배합 농도와 주변 조건에 따른 발향, 입자들의 확산 변화까지 고려해 모기 퇴치에 최적화된 비율로 배합됐다.

은은한 페퍼민트향으로 모기 퇴치는 물론, 실내 향기 효과도 얻을 수 있다. 15평 기준으로 1개의 디퓨저를 설치해 두면 3개월 이상 사용 가능하며, 설치 후 이틀째부터 효과를 볼 수 있다.

로사퍼시픽그룹 관계자는 “은은하면서도 상쾌한 모씨 디퓨저의 향은 여름철 모기로부터 가족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한편, 집 안 공기까지 향기롭게 만들어주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선사할 것”이라며, “올 여름 모기 걱정과 상쾌한 실내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사퍼시픽그룹은 모기퇴치 바디 스프레이 ‘모씨 벅스제로액 바디스프레이’도 선보이고 있다. 50ml의 작은 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한 모씨 벅스제로액 바디스프레이는 스프레이형 모기 기피제로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사용하면 모기를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상쾌하고 은은한 페퍼민트향으로 사용감이 산뜻하며, 생후 6개월 미만 영유아를 제외하고 모든 연령층에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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