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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 서민 중심 금융 눈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2 03:0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저축은행은 하나금융그룹 계열 저축은행으로서 손님의 기쁨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의 가치 로 여기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하나저축은행 외 하나금융그룹 5개 관계사의 금융거래 및 제휴사 혜택을 결합한 신개념 통합포인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하나멤버스’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2017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 서 금융통합멤버십 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나멤버스는 가입손님이 저축은행 금융상품 이용시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있고, 대화하면서 간편 송금하는 ‘하나톡’, 증강현실 서비스 ‘하나머니고(GO)’ 등의 혁신적인 핀테크 기술력으로 안전함과 편리함이라는 기존 가치에서 한발 더 아나가, 이용자가 실생활 속에서 다양한 혜택을 즐겁게 누릴 수 있는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재미와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룹공통으로 ‘하나멤버스’를 통해 모바일 전략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 5월 ‘하나멤버스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는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 통합 모바일 신용대출 서비스 상품으로 대출을 원하는 고객이 하나멤버스 앱을 통해 신청만 하면 은행, 저축은행, 카드, 캐피탈 등 계열사 네 곳의 신용대출 한도와 금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신용대출을 원하는 고객이 일일이 각 사마다 문의, 조회해야 하는 불편을 일거에 해소하고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한도와 금리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여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본연의 업무에도 역할을 다하고 있다. 여신부분에 있어서는 합리적 금리제시로 손님들에게 업권보다 경쟁력이 있는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소외된 계층지원을 위한 정책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등의 비중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매분기 시행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기본으로 다채로운 봉사활동도 진행하며 손님들에게 기쁨을 나누기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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