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잡포스팅, 외국계기업 취업컨설팅 서비스 제공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7 17:30

▲자료:잡포스팅 제공

▲자료:잡포스팅 제공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잡포스팅이 최근 진행한 ‘구직자가 가장 선호하는 외국계기업 취업조건’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972명 중 38.6%가 높은 연봉 및 인센티브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24.8%는 ’칼퇴근’, 17.2%는 ‘복리후생’, 10.6%는 ‘직무개발 및 승진기회’, 8.8%는 ‘수평적 조직문화 및 근무환경’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

이처럼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외국계 기업 취업에 있어 연봉이 높은 기업들이나 인센티브가 많은 포지션을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가운데 취업정보사이트 잡포스팅은 외국계기업에 입사를 희망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취업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내에 17,000개 이상의 외국계 기업이 있으며 365일 채용공고가 수시로 오픈되고 있다.

외국계 기업 주요 인사 담당자들은 주로 자사 홈페이지나 잡포스팅과 같은 외국계 전문 구인구직사이트에 채용공고를 등록하고 채용모집을 진행한다.

현재 아마존, 오라클, Dell, 지멘스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굵직한 글로벌기업의 채용공고들을 잡포스팅에서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직무별 다양한 채용공고가 수시로 오픈되고 있어 외국계 기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라면 잡포스팅 구인구직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외국계 기업정보와 직무별 상시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연봉협상 전략이 궁금하다면 레쥬메이크 외국계기업 전문 취업 컨설턴트에게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국/영문 이력서 작성법부터 자소서 첨삭 서비스 그리고 면접준비까지 외국계 기업에 맞는 취업컨설팅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외국계기업 전문 취업컨설팅 레쥬메이크 관계자는 “외국계 기업의 경우 직원의 업무 성과나 인사평가에 따라 인센티브를 높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초봉이 정해져 있는 대부분의 국내 대기업과는 다르게 외국계 기업은 신입지원자라도 면접 최종 합격 후 지원자의 연봉협상 능력에 따라 연봉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트리븐 김해' 3일 견본주택 개관…398가구 공급 [이 시각 분양] 두산에너빌리티(각자 대표이사 박지원 회장·정연인 부회장·박상현 사장)는 경남 김해시 내동에 공급하는 '트리븐 김해'의 견본주택을 오는 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연지공원 인접…경전철·생활 인프라 갖춘 입지'트리븐 김해'는 김해시 내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6개 동, 총 3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217㎡로 구성되며 전용 84㎡와 112㎡가 주력이다. 시행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이 맡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한다.단지는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김해대로와 금관대로를 이용하기 용이하고 서김해IC와 동김해IC를 2 개인 순매수 100조 육박…“신규 자금보다 자산 재배분이 주도” 국내 증시에서 올해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규모가 100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자금 출처를 둘러싼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는 단일한 자금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소득 증가에 따른 신규 저축, 금융자산의 구조적 재배분, 레버리지(차입 투자) 확대라는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소득 증가가 만든 ‘신규 투자 여력’가장 기본적인 자금 기반은 가계 소득 증가다. 최근 고용 환경 개선과 명목 소득 증가 흐름에 따라 가처분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 이후 남는 저축 여력도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증권업계는 올해 들어 형성된 개인 투자 여력을 가계의 순저축 증가 및 금융자산 3 제일약품, 지배구조 투명성 ‘환골탈태’…준수율 26→60%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일약품이 기업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를 통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업계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20%대에서 60%대까지 끌어올리며 그동안 미흡했던 지배구조 항목을 상당 부분 개선했다는 평가다.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2026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2025년 사업연도 기준)’에서 15개 지표 중 9개 항목을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60%로, 직전 연도인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2024년 사업연도 기준) 준수율 26.7% 대비 두 배 이상 향상된 수치다.지배구조 핵심지표 항목은 주주 관련 5개, 이사회 관련 6개, 감사기구 관련 4개로 구성된다. 제일약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