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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기업 영실업 엘토이, 3in1 프로젝터 모빌 출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7 13:59

완구기업 영실업 엘토이, 3in1 프로젝터 모빌 출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30년 전통의 완구기업 영실업의 유아 완구 브랜드인 ‘엘토이’에서는 유아들의 즐거운 생활을 위해 ‘엘토이 3in1 프로젝터 모빌’ 장난감을 새롭게 출시했다.

엘토이는 0~36개월까지 아이의 월령별 발달단계에 맞춘 오감발달 놀이법으로 다양한 놀이경험과 활동상황을 제공한다.

엘토이는 아이의 신체와 운동 발달을 포함하여 인지적 발달과 사회, 정서적 발달 등 아이에 있어서 다양한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장난감이 만들어져 육아로부터 성장과정 도움에 서툰 부모들에게 안심을 심어주고 같이 놀아줄 수 있도록 제작 된 것이다.

새롭게 출시 된 엘토이 3in1 프로젝터 모빌 역시 육아 성장 발달을 위해 완성 된 완구로써 다양한 멜로디와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진 인형들로 아이들에게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움직이는 모빌은 아이들에게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프로젝터 모드를 작동시키면

아이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수면등과 은은한 멜로디가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5가지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영실업 엘토이 3in1 프로젝터 모빌은 아이들의 감각과 창의성 그리고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는데 큰 역할을 하며 점차 아이가 모빌을 볼 월령이 지나더라도 손쉽게 모빌에서 장난감을 분리하여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이다.

평범하게 제작 된 장난감보다는 아이들 성장에 있어 필히 도움이 되는 장난감을 연구하는 영실업 엘토이, 새롭게 출시 되는 엘토이 3in1 프로젝터 모빌은 전국 대형마트 또는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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