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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O2O 마케팅플랫폼 1Q Pass 편의성 높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7 14:56

이용자 혜택제공 중심 개편

하나카드, O2O 마케팅플랫폼 1Q Pass 편의성 높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가 O2O 마케팅플랫폼 1Q Pass 편의성을 높였다.

하나카드는 1Q Pay 앱에 탑재된 O2O 마켙이 플랫폼 1Q Pass를 개편, UX/UI를 분석해 이용자 혜택 제공 중심으로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였다고 17일 밝혔다.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오토 케어 서비스∙쇼핑∙문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종의 전문업체와 제휴를 확대하여 더 많은 생활밀착 서비스를 담았다.

O2O 업체에서 하나카드 고객에게만 제공하는 쿠폰을 탑재하여 앱 안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하나카드만의 할인 혜택을 확대하였다.

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제휴된 서비스는 △집에서 클래식 연주회를 주최하는 홈콘서트 △해외직구 전문 오플닷컴 △여행가이드 중개서비스 마이리얼트립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풀무원잇슬림 △프리미엄 식재료 쇼핑몰 마켓컬리 △온라인 편집샵 29cm △뷰티 전문몰 미미박스 △원룸이사전문 한방이사 △집에서 받는 컴퓨터수리 컴홈 △웹툰 전문 레진코믹스 등 개성 넘치는 16개 가맹점이 추가 됐다.

하나카드 결제 시 제휴 가맹점별로 11%할인쿠폰 또는 1만원 할인쿠폰 을 제공하기도 한다.

27일까지 10개 1Q Pass 행사가맹점에서 제공하는 쿠폰과 더불어 하나카드에서 추가로 제공하는 3000원 캐시백을 함께 중복 적용받을 수 있는 ‘하나 1Q Pass 새롭게 바꿔 봄, 아낌없이 드려 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하나카드는 향후 1Q Pass 단골 방문 손님들을 위하여 새롭게 적용되는 할인 프로그램인 Time 마케팅을 4월 말부터 도입하여 1Q Pass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홍필태 하나카드 미래사업본부장은 “하나카드의 1Q Pass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으며, Big Data·AI 등 혁신 기술의 단계적 개발을 통하여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손님 친화형 마케팅 플랫폼으로 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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