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씨티카드, 5월 가정의 달 감사 이벤트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3 14:30

씨티카드, 5월 가정의 달 감사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선물을 준비하고, 황금연휴 동안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씨티카드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 및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씨티카드 이용 고객에게는(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 제외) SSG.COM에서 4월 24일 결제건 당 최대 2만원 한도로 7% 청구할인이 가능하며, 15일과 16일 양일에는 SSG.COM 백화점 상품 20% 할인 쿠폰(최대 5만원 할인), 신세계몰 상품 10% 쿠폰 (최대 5만원 할인), 이마트몰 점포상품 7% 쿠폰(5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2만원 할인) 등을 제공한다.

씨티은행 신용카드(BC, 기업카드 제외)로 5만원 이상 할부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오는 5월 31일까지 신세계, 갤러리아, 롯데, 현대 등 할부가 가능한 전국 백화점(임대매장 등 일부매장 제외)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과 4대 보험료(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와 세금(국세, 관세) 결제 시 최대 4개월 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이 있다. 또한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면세점에서 씨티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이 제공되며, 항공권 및 여행업종에서 결제 시에는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와이페이모어에서 항공권 예약 및 결제 시(BC, 체크, 기업, 국내전용카드 제외) 최대 20% 할인과 해외 및 국내 항공권 5만원 이상 결제 시(BC, 체크, 기업카드 제외)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 제공한다. 그리고 씨티비자카드(씨티BC, 기업, 체크, 체크+신용, 마스터카드 제외)로 여행관련 업종별 목표 금액 이상 사용시 사용금액의 3% 캐쉬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4월 한달 동안 진행하고 있다. 업종별 목표금액과 캐시백 한도는 여행사 100만원 이상 5만원 한도, 호텔은 20만원 이상 2만원, 항공 60만원 이상 3만원, 면세점 20만원 이상 2만원, 해외사용 USD 200달러 이상 2만원 한도로 각각 참여 가능하다. 단 여러 업종에 대해 달성할 경우 고객당 최대 10만원 한도로 캐쉬백이 제공되며, 이벤트 참여 등록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상혁號 신한은행, 조달비용 ‘축소’ 자본비율 ‘사수’···‘투 트랙’ 전략 [은행권 채권 전략]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올해 선순위채와 자본성증권을 분리한 ‘투 트랙’ 채권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공모 원화 선순위채에서는 늘어난 만기도래 물량을 차환하되, 상반기 CD·KOFR 연동 변동채로 장기 고정금리 부담을 피했다.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한 7월 이후에는 1~3년 고정금리채를 대규모로 발행해 조달비용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차단했다.수신이 대출보다 빠르게 늘었고 신규 선순위채 발행 증가분보다 실제 만기 증가분이 더 컸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예금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자본성증권 부문에서는 지난해 발행했던 고비용 신종자본증권(AT1)을 추가로 쌓는 대 2 이재근 체재 속 국민은행, 어떻게 달라질까···CIB·WM 성장 '무게'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이 차기 KB금융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서 그룹 최대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의 향후 역할에도 관심이 쏠린다.이재근 차기 회장 후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국민은행을 직접 이끈 경험이 있다. 은행장에서 물러난 뒤에도 KB금융에서 글로벌과 자산관리(WM), 중소기업금융(SME)을 총괄해왔다. 국민은행의 영업현장은 물론 향후 KB금융이 키워야 할 WM·기업금융 사업까지 두루 경험한 인물이 그룹 전체의 지휘봉을 잡게 된 셈이다.이에 따라 이재근 체제에서도 국민은행은 단순히 그룹 실적을 떠받치는 최대 계열사를 넘어 생산적금융과 WM·연금, 중소기업금융, CIB를 연결하는 핵심 실행축 역할을 3 저금리·부동산·관시 겹친 중국금융…KB·신한 ‘검증의 현지화’ 대응 [은행권 글로벌 리스크 점검] 국내 은행들에게 중국은 포기하기 어려우면서도 관리하기 까다로운 시장이다. 중국은 명목GDP 기준 세계 2위라는 거대한 경제 규모를 지닌 시장이다. 따라서 수많은 한국계·현지 기업을 갖춘 시장인 동시에 정부와 금융기관, 기업 간 관계가 촘촘하고 개인정보·금융데이터의 국외 이전에도 까다로운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현재 국내 은행 중에서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IBK기업은행 등 5개사가 중국에서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실적은 시장 규모에 비해 녹록지 않다. 올해 상반기 중국법인 순이익은 중국우리은행이 101억1400만원, KB국민은행 중국법인이 90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중국법인은 36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