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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14주년 권오훈 대표 “변화와 혁신으로 새 명동시대 열자”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7 16:27 최종수정 : 2017-03-27 17:52

하나생명은 3월 24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장기근속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권오훈 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노사협의회 위원 등 6명이 이날 행사에서 창립기념 떡을 커팅하고 있다.

하나생명은 3월 24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장기근속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권오훈 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노사협의회 위원 등 6명이 이날 행사에서 창립기념 떡을 커팅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권오훈 하나생명 대표는 창립 14주년 행사에서 "보험업계가 맞닥뜨린 새로운 환경과 제도 앞에서 먼저 변화하고 혁신을 이끌어내어 손님과 임직원이 모두 행복한 회사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권오훈 대표는 지난 24일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 4층 강당에서 열린 창립 14주년 축하행사에서 "올해가 명동시대의 시작인 만큼 이번 창립기념일을 기점으로 한 층 더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를 위한 감사패 수여시간을 가졌다. 감사패는 하나생명 전신인 프랑스생명 때부터 20년 근무한 문협섭 부장, 15년 근속한 김명구 부장 등 총 8명에게 돌아갔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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