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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전통문화예술 교육으로 사회 공헌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7 09:35

한화투자증권, 전통문화예술 교육으로 사회 공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여승주닫기여승주기사 모아보기) 임직원이 지난 24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소재한 ‘디모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통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했다. 이는 2009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 사업인 ‘한화예술더하기’의 ‘서예·민화편’ 3월분에 해당한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전문 예술 강사를 도와 아동들에게 서예와 민화 등 전통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하고 사진 촬영 봉사를 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한화투자증권은 (사)한국표현예술문화협회와 함께 아동들이 전통문화를 습득해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서예를 응용한 ‘캘리그라피’를 배워 자신만의 글씨를 만들도록 돕는 등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예술더하기’는 2009년부터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공동 운용해온 저소득층 아동 대상의 문화예술 교육사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한화의 기업 이념인 ‘함께 멀리’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서울시립 문래청소년수련관에 이어 올해 3월 대방동에 위치한 디모데 지역아동센터와 협약식을 맺고 전통문화예술 교육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한종석 경영지원본부장은 “한화예술더하기 사업은 예술교육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과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멀리’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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