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검찰, BNK금융지주 압수수색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7-03-07 16: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검찰이 주가 시세 조종 혐의를 받고 있는 BNK금융지주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는 7일 오전 BNK금융지주, 부산은행 등 4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했다.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BNK금융지주가 작년 초 유상증자 당시 주당 발행가격이 결정되는 기간에 주가를 끌어올린 의혹이 있다고 보고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부산지검에 관련 자료를 넘긴 뒤 이뤄졌다.

시세조종에는 검찰 수사 중인 엘시티 시행사의 임원도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BNK금융이 유상증자를 추진하기 앞선 2015년 9월 엘시티 시행사는 BNK금융 계열사를 통해 1조 15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약정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