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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점심시간 할인카드 '신한카드 Noon'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5 17:10

오전11시~오후2시 요식업 할인

신한카드, 점심시간 할인카드 '신한카드 Noon'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점심시간대 요식업 결제 할인해주는 카드를 출시한다.

신한카드는 오전11시~오후2시 요식업종에서 사용하면 2000원 한도 내 20%를 할인해주는 '신한카드 Noon'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일반대중음식점, 뷔페, 패스트푸드 등 신한카드 가맹점 업종 기준으로 요식업종이면 모두 다 할인된다. 백화점 등 일부 쇼핑몰 내에 입점한 경우는 할인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6회까지,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월 3회까지 할인된다.

커피전문점과 제과점 업종에서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이 할인된다.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5회,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월 2회 할인된다.

준다. 자동이체 금액이 5만원 이상이고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이동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월 3000원이 할인된다.

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5회,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월 2회까지 2000원 한도 내에 택시요금 20%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받은 금액 등은 전월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신한카드 Noon을 마스타 브랜드로 발급 받으면 해외직구 쇼핑몰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테일리스트, 비타트라, 엘로로, 라튜 등에서 5% 할인이 각 쇼핑몰 별 월 1회, 최대 5달러까지 서비스가 제공되고, 해외 배송 업체인 몰테일에서도 5% 할인을 월 1회, 최대 3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Tasty Road 가맹점’에서 이 카드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5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3월 말까지 진행한다.

신한카드 Tasty Road 가맹점은 2016년 하반기에 신한카드 고객들이 점심 시간(오전11시~오후2시)에 많이 찾은 100대 요식업종 가맹점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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