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거래소, 외국계 증권사와 간담회…“코스닥 헤지상품 개발해야”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7-02-10 18:0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10일 외국계 증권사 대표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시장 외국인 투자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과 CLSA증권, JP모건, BNP파리바 등 10여개 외국계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외국계 기관 임원들은 코스닥 홍보 및 마케팅 강화, 지속적인 정보제공 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미국 나스닥시장 사례를 들어 기술주 중심시장인 코스닥시장에 대한 맞춤 마케팅에 대해 논의했다.

대표들은 코스닥 종목을 기초로 하는 선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채권(ETN) 등 다양한 투자와 헤지상품 개발을 요청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