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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설 맞이 '복 나와라 뚝딱!'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0 16:19

포인트·무이자할부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설 맞이 '복 나와라 뚝딱!'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설을 맞아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포인트 및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 나와라 뚝딱! 신한카드 설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고, 10만원 이상 신용카드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17명에게 5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고 음식점, 커피전문점 등 요식관련 업종에서 60만원 이상 신용카드를 이용한 고객에게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고, 주유업종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설 교통 이용 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개인후불파이패스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21일부터 2월 17일까지 하이패스 통행료를 1회 이상 결제하고 주유 이용 금액이 1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하이패스 통행료를 1회 이상 결제하고, 고속도로 만남의광장 휴게소·인천공항 주차장에서 하이패스로 주차요금 결제 시 추첨을 통해 호텔 식사권 및 영화 예매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할인점, 온라인마켓, 백화점, 가전매장 등에서도 할인 및 장기 무이자행사를 진행한다.

할인점 별로 28~30일까지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GS슈퍼마켓·롯데슈퍼 등에서 각각 설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및 구매금액 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1번가·G마켓·옥션 등에서 최대 15% 할인을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5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받을 수 있다.

GS SHOP·롯데홈쇼핑·CJ홈쇼핑·현대H몰에서 특정 상품을 구입하면 최대 7%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AK플라자·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에서도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하이마트·전자랜드에서 특정모델에 한해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주는 행사도 31일까지 진행된다. 5만원 이상 구매시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신한카드의 앱카드 FAN페이를 통해 결제 시에도 포인트를 제공한다.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응모 후 FAN페이를 통해 20만원 이상 결제 시 1000포인트, 50만원 이상 결제 시 3천포인트, 8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포인트, 10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3월 31일까지 5만원 이상 신용카드 결제 시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한FAN페이를 이용한 결제 건에 대해 2~6개월 및 9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즐거운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분야의 혜택들을 준비했다”면서 “신한카드와 함께 즐거운 귀성, 귀향길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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