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설맞이 '복 많이, 혜택 많이'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6 18:22

경품·할인혜택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가 설맞이 '복 많이, 혜택 많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는 설날 맞이 경품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복 많이, 혜택 많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월 5일까지 삼성카드 모바일·PC 홈페이지에서 3가지 경품 중 1가지를 선택해 이벤트에 응모하고 행사기간동안 해당 경품의 당첨 조건을 달성한 회원 333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쇼핑업종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대상으로 신세계이마트 모바일상품권을, 주유소·철도·고속버스 업종 합상 5만원 이상 이용시 SK 모바일 주유권을, 음식점 업종 합산 10만원 이상 시용한 경우 아웃백 디지털 상품권 5만원권을 각 경품별 111명을 추첨할 예정이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홈플러스,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세이브존 등 할인점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28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삼성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최대 50만원의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 중 한가지를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는 해당 혜택을 30일까지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까지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품목은 각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과 특정 인기 선물세트 현장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29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40만원 신세계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인기 선물세트 30여종을 삼성카드로 구매할 경우 최대 5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상품권 증정과 현장할인 혜택을 중복해 받을 수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와 세이브존에서도 각각 31일, 26일까지 상품권 증정, 인기 선물세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백화점·할인점·슈퍼마켓 2~3개월, 온라인쇼핑몰·여행·항공·면세점 2~5개월, 차량정비·렌터카 2~4개월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23일까지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회원 대상 설맞이 '설래(來)임'기획전을 진행한다.

가격대별, 브랜드별, 취향별 추천 선물을 삼성카드 회원만을 위한 특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5%, 7%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실속 있고 풍성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