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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매트리스 2017년 신제품 ‘플래티넘’ 선봬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05 11:09

사진:밀리매트리스 제공

사진:밀리매트리스 제공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최근 수면은 하루 컨디션 80% 이상을 좌우한다고 전문가들에 의해 밝혀졌다.

OECD국가의 통계에 따르면 프랑스의 경우 평균 8시간의 수면시간을 가지고 있었고 미국은 8시간 30분이며 영국은 8시간 10분, 반면에 한국은 7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저를 기록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이 여유가 없고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그 중 상당 부분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가 수면환경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대표적으로 매트리스 선택에 대해 들 수 있는데 본인에게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양질의 숙면을 취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때문에 점점 국내 매트리스 시장은 빠른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고 밀리매트리스 브랜드 역시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 중 하나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 (NASA)에서 우주비행사를 위하여 개발한 메모리폼 소재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들어진 3세대 특수개발 폼이 삽입된 밀리 매트리스는 2017년 새해를 맞아 신모델 밀리 ‘플래티넘’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밀리매트리스가 새롭게 선보인 ‘플래티넘’ 모델은 밀리 만의 특수 제작 요법을 사용하여 최고의 탄성과 점성을 자랑하는 입자 폼이 삽입됐다.

또한 밀리만의 특수 기술과 재질이 제품의 기능과 유지력을 향상시켜주고 밀리 매트리스에 포함된 토르마린 및 대나무 숯 재질은 공기정화에 효과 있는 친환경 소재로서 어린아이부터 노약자까지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밀리 매트리스 중 가장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던 모델은 밀리 ‘에어쿨’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밀리 매트리스는 전 모델이 폼의 본성보다 더욱 단단해지고 여름엔 덥다는 폼 매트리스의 단점을 보완시켜 온도변화에도 형태가 유지되는 매트리스를 개발하였다고 또한 압력 분산 효과로 사용자의 척추와 관절 근육까지 편안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밀리매트리스 관계자는 “ 밀리는 올해 9월 영국 유명 축구구단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적으로 파트너쉽을 체결하였다. 계속되는 경기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계속 성장해나가고 있는 밀리 매트리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밀리매트리스를 정식적인 유통경로가 아닌 제 3의 유통경로고 구매하여 A/S 및 소비자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종종 일어난다. 밀리매트리스는 구매 전 꼭 정품 여부를 확인 후에 구매를 해야 항후 A/S등의 문제가 없다.” 라며 마무리 지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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