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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윈소프트, 자동차담보전문 P2P금융솔루션 출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9 11:55 최종수정 : 2016-12-29 13:13

인투윈소프트, 자동차담보전문 P2P금융솔루션 출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P2P금융 플랫폼 개발사인 인투윈소프트는 오는 29일 자동차담보전문 P2P금융솔루션을 출시하여 정식판매 한다고 밝혔다.

인투윈소프트는 P2P신용, 담보, 전당포 3종류의 기존의 P2P솔루션들을 납품 하는 업체로 30여곳 이상의 P2P금융플랫폼을 제작하였다. 6개월간의 개발기간과 개발 완료된 후 1년 7개월동안의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하여 안정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P2P금융 시장이 정부의 투자한도 규제로 주춤할 것이라는 예상과 반대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P2P금융솔루션을 납품하고 있는 인투윈소프트는 계속되는 상승세로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신용, 부동산 담보 대출형 상품 외에 보험형, 장외형등의 P2P상품들이 새롭게 출시되면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새로운 P2P상품 출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어 최근 들어 자동차전문P2P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금융테크 창업을 지원하는 인투윈소프트는 현 추세를 적극 반영하여 자동차담보전문 P2P금융솔루션을 기획하였으며, 수개월간의 준비와 베타테스트를 거쳐 출시되는 상품으로 오는 29일부터 자동차담보전문 P2P금융솔루션을 출시하여 정식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동차담보전문 P2P솔루션은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주는 상호적인 플랫폼으로 보다 쉽게 대출자와 투자자를 연결시켜주는 플랫폼으로 대출을 하고자 하는 회원에게 자동차를 담보로 하여 대출신청을 받은 후 승인여부를 가려 하나의 투자상품을 만들어 대출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P2P금융플랫폼을 운영하고 싶어하는 사업자들에게 보다 수월하고 간편하게 P2P플랫폼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투윈소프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부에서 발표한 P2P 대출 가이드라인의 영향으로 주춤할 줄 알았던 P2P업계가 다양한 상품모델을 갖춘 P2P업계들이 시장을 키우고 있으며, 기존 개인신용대출이나 부동산담보대출에 집중하던 P2P업계의 다양한 상품출시는 향후 P2P시장에 성장세를 가져다 줄 것이라 예상된다. 인투윈소프트 또한 P2P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P2P모델을 상품개발하여 출시 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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