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임직원이 증권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 취득을 기념하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부여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수상경력이 있고, 소비자중심 경영과 관련된 최고 경영자의 확고한 인식과 준법감시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O, Chief Consumer Officer)로 임명하는 등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의 소리(VOC, Voice of Customer) 등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접수 채널은 다양하게 개편했다. 또한 공모를 통해 ‘CCM은 고객과의 아름다운 동행이다’라는 표어를 선정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전사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힘썼다.
상품 가입 후 단순 변심 등에 따른 환매시 판매수수료를 돌려주는 ‘Fee Refund 서비스’, ‘불완전 판매 배상 서비스’ 등을 운영하여 소비자 관점에서 상품 관련 민원 처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취득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소비자 피해사건을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권한과 법 위반사항에 대한 제재수준이 경감될 수 있는 인센티브를 받는다.
NH투자증권 김원규 대표이사는 “이번 CCM인증 획득으로 소비자중심 경영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앞으로 임직원 모두가 소비자중심 경영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머니무브 2026]“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4인의 전문가가 짚은 하반기 투자 키워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5500100248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DCM]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103190214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송파구 '극동' 46평, 10.7억 떨어진 1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